『本朝二十不孝』에서의 佛
『본조이십불효』에서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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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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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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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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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7집 (2005.10)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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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22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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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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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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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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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本朝二十不孝』は孝行談の逆發想という作者の戰略による創作であった。そしてこのような創作戰略と意圖は序文で具體的に表明される。先行古典に存在する至難の孝行は今の世の中では家業に勵んで金錢を獲得することによって可能になっているが、それにもかかわらずこれを行なえない不孝の者が多くあり、その罪科を代で受ける例を提示することで孝行の重要性を强調しようとするのが序文での作者の言說である。しかし實際の作品の世界では不孝の主人公たちの家業に勵まないで沒落する動機と原因が寫實的に描かれていないのは本稿で考察された通りである。17世紀半ば以降の日本の經濟現實のなかで家業に充實することだけでは富を獲得することが決して容易いことで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はこの作者の致富談『日本永代藏』で多樣に描かれている。孝の重要性を言說し、その反面敎師的な例として不孝談が提示されるこの作品で家業に勵めない主人公たちの不孝の動機と原因が人間の根元的な不可解性および予測不可能な浮世の多樣な現實に存在するのであれば、『本朝二十不孝』の主題は孝の問題を越えて 佛の領域に擴張されざるを得ないことを意味する。作品の至るところで 佛と因果に關連する用語が數多く登場することもこの側面に關連する。『本朝二十不孝』の創作意圖と方法が單に孝の領域で把握できない所爲である。日本近世佛敎の世俗化の流れは信仰心の退潮を意味したのであり、これは人間實存の問題と本源的 に立ち向かうことを忌避する世俗的信仰の世態であった。作者は不孝談を通して孝の
問題を佛の領域に擴大することによって孝をめぐる代の人たちの世界觀が本源的不安と內在的矛盾のなかで多樣な形で現われていることを、作品中の數の佛の關連描寫のなかで提示しているのである。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서문 창작의도에 나타나고 있는 孝와 佛
Ⅲ. 각 작품에 나타나고 있는 佛과의 관련양상
Ⅳ. 결론
키워드
『본조이십불효』
유교
인과
불
창작의도
Honchonijuhuko
Confucianism
Destiny
Buddhism
Intention of Story Writing
『本朝二十不孝』
儒敎
因果
佛
創作意圖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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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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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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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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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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