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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菅家後集』における自然表現
『관가후집』における자연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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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7집 (2005.10)바로가기
  • 페이지
    pp.187-206
  • 저자
    鄭順粉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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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901年正月、右大臣菅原道眞は、突然罪を問われて太宰權帥に左遷され都を追われ た。文人社會內部の分層化によって、886年の讚岐國への轉出を經驗した後のことである。二回の地方生活は、道眞自身の人生に何らかの影響をえており、また詩人としても大きく變貌する契機となる。特に、56歲にして都から遠く離れた大宰府で始められた謫居生活は、道眞の詩人本來の內向する精神世界を擴大させる人生最大の轉換期であった。都とは異なる鄙な自然環境、また中央官吏からは想像もできないのんびりした仕事、華麗な宴も催されない素朴な日常などが、道眞のすべてを變えたはずである。特に、晩年57歲で流された大宰府は、都から遠く離れた、まったく新しい所だった。最もそこには見慣れた類型的な自然はないからである。
 しかし、道眞の漢詩において、大宰府における新しい自然の發見はあまり見られない。大宰府で新しく接した自然物が登場すること自體が少いし、それも都の自然物を呼び起こす媒介物として機能している。ある場合は、都の自然そのものが詩に吟じられることもある。それは、當然流謫の生活を余儀なくされた道眞の心境に起因するものであろう。大宰府の自然は道眞の挫折や孤獨を深化させる手段にほかならない。道眞の自然に關する詩は、大宰府謫居生活を經つつも、自然詩として發展できなかった
のである。大宰府左遷は、不幸な境遇形成によって內面的な擴張をもたらし、道眞の詩の世界を抒情詩としては深化させたものの、それが自然の新しい發見には結び付かなかったと考えられる。そのような道眞の詩の性格は、白詩の場合と大きく異なる点でもある。

목차

Ⅰ. はじめに
Ⅱ. 道眞の榮達と大宰府流謫
Ⅲ. 万葉時代の大宰府
Ⅳ. 大宰府の自然
Ⅴ. <都>の自然
Ⅵ. 白詩との關係
Ⅶ. おわりに

키워드

『관가후집』 관원도진 대재부 자연 Kankekousyu SugawaranoMichizane Dazaihu Capital City nature 『菅家後集』 菅原道眞 大宰府 自然

저자

  • 鄭順粉 [ 정순분 | 배재대학교 일본학과 조교수, 일본고전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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