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代日本の出版文化と編集者の役割
현대일본の출판문화と편집자の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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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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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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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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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6집 (2005.04)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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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28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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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川上隆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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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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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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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現代日本の出版狀況はきわめて危機的である。一つには出版社の經營狀況が大變嚴しく、賣上げの減少やメディアの多樣化によって、『出版大崩壞』といわれるような事態に陷っている。もう一方、出版ジャ一ナリズムという面から見ると、2004年には深刻な事件が相次いだ。プライバシ一問題をめぐっての週刊誌の出版差し止め判決や、イラク戰爭への報道のあり方など、言論の機關としての出版の意味が問われたのである。
こうした出版界の危機を招來したものは何か。その大きな原因として、編集者の役割が低下していることがあげられる。憲法によって保障されている言論出版の自由を守り、表現の自由を確保していくのは編集者の大きな仕事である。表現の自由と人權の關係を探る。
こうした觀点から、岩波新書を創刊した二人の出版人、岩波茂雄と吉野源三郞の志を振り返る。1930年代後半、戰時體制が强化される中で、彼らが出版を通じて時代に訴えていたことを、今あらためて問い直すことで、出版に置ける編集者の役割を明確にする。
さらに編集者の具的な仕事を確認しながら、文化の多樣性を形づくる編集者の位置付けをする。その反例として、編集者が介在しないインタネット上の百科事典を取り上げ、その問題点を探る。
最後に、日本における編集者論の必要性を訴え、デジタル時代の出版の行方を槪觀する。
목차
はじめに
1. 現代日本の出版狀況
2. 相次ぐ言論の危機
3. 出版と表現の自由
4. 出版への權力の介入
5. 多樣な出版文化を保障するもの
6. ネット時代の編集者の役割を考える
7. 編集者論の不在
おわりに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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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上隆志 [ 전수대학 비상근강사ㆍ암파서점 편집부과장, 일본문화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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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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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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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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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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