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유조(山本有三)문학의 장르전환에 관한 고찰 - 희곡에서 소설로 -
山本有三文學のジゃンル轉換に關する孝察
산본유삼문학のジゃンル전환に관する효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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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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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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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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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6집 (2005.04)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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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23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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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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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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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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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昭和時代の出發と共に山本有三が戱曲より小說を書き始めたということは彼の生と文學において大きな變身と言わざるを得ない。それで本稿では有三文學における戱曲から小說へのジャンル轉換の持つ意味と一連の過程について檢討してみた。そしてジャンル轉換の內外的な實質的要因と作家的苦惱を檢討し、そういう過程から有三だけの文學的獨創性、卽ち現實主義的ヒュマニズム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それらを整理してみると、先ずジャンル轉換の動機として困難な經濟的理由が上げられる。そして同僚作家たちの文壇內での活潑な活動と成功という變身を側で見守りながら劇作家としての相對的貧困感ないし虛脫感を考えられる。また當時の社會的な環境と關聯した小說に對する作家的苦惱、卽ちプロレタリア文學と作家的可能性に對する苦惱である。ところが、有三の戱曲から小說へのジャンル轉換とともに、もっと重要なのは有三文學の一貫した主題、卽ち眞實、正義、向日性に對する作家の通時的視覺が戱曲と小說に貫通しているという点である。特に敎養主義的思考の强調と人間主義的側面の文學的昇華は有三文學の現實主義的ヒュマニズムの性格を更に明らかにする根幹とも言える。有三の代表作品、卽ち戱曲『生命の冠』、『津村敎授』、『同士の人』、小說『眞實一路』、『路傍の石』、そして作家晩年の作品『米百俵』と『無事の人』からはそういう有三文學の人間主義をもとにした文學性が明らかに現れる。
목차
1. 머리말
2. 희곡시대와 작가적 고뇌
3. 소설시대의 개막과 문학성
4. 맺음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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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 金 煥 基 |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일본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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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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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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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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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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