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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디자인의 사회・문화적 의의와 인식에 관한 연구 - 그래픽디자인 교육을 중심으로 -
A Study on Graphic Design in the Cognition and Significance of Culture and Society - Based on Graphic Design Edu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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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러스트레이션 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31 (2012.06)바로가기
  • 페이지
    pp.69-78
  • 저자
    명계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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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thesis concentrates on issues of Graphic Design education and cognition and significance of culture and society, also pertain to education in other areas of design; most apply to arts education and many are relevant to post-secondary education in general. Cognition is an international journal that publishes theoretical and experimental papers on the study of the mind. It covers a wide variety of subjects concerning all the different aspects of cognition, ranging from biological and experimental studies to formal analysis. Laszlo Moholy-Nagy formed the New Bauhaus in Chicago in 1937, he included lectures by philosophers and scientists. Since then, various other programs have introduced semiotics, literary theory, etcetera, to their curricula, and there is a growing recognition that a wide-ranging education is needed for synthetic and integrative field such as design to progress. In light of this tendency toward professionalism, it may seem counterintuitive that we not only increase the argumentation of design training with more liberal studies, but also reconsider graphic design education-as a liberal arts subject.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 및 산업 분야에 있어서 시각디자인의 폭넓은 관심을 목표로 한다. 대 부분의
예술 분야에도 적용되지만, 사회적 현상, 주변 환경등을 기준으로 해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관련 산업을
압박하고 있는 당면한 과제는 그래픽디자인의 전제는 왜 다시 재고되어야 하는가이다. 이제 우리 사회와 문화 속에서 디자인적 요소를 감지하게 되는 것은 결코 우연하고 낯선 만남이 아니다. 그렇기에 디자인은 고정적이고 절대적인 틀 대신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와 영향관계로 인해 새로운 관계들로 바뀌어 가고 있다. 1937년에 Laszlo Moholy-Nagy 가 시카고에 New Bauhaus를 세웠을 때, 그는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의 강의를 포함했다. 그 후로부터, semiotics, literary theory등의 여러 종류의 다른 프로그램들이 소개되었다. 그리고 디자인과 같은 통합적인 교육의 발전을 위해선 넓은 범위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증가 하고 있다. 디자인은 미술이나 과학에 의하여 축소될 수 없다. 디자인은 디자인을 미술과 연관 짓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디자인을 과학과 연관 짓고 싶어 하는 사람들 사이에 놓인다. 과연 그래픽디자인의 세계는 어떨까. 우리의 디자인 세계에서 사회적, 문화적 위상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 가이며, 디자인은 사고의 범위 자체가 개인의 편협한 조형 활동의 범위를 넘어서 '실제세계와의 관계성' 속에서 설정되기 때문에 이론과 실제의 균형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제 간의 관계망을 형성해야 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그래픽디자인의 사회‧문화적 위치
  2.1. 디자인과 미술과의 관계
  2.2. 디자인과 문화-문화로서의 디자인
 3. 그래픽디자인의 사회·문화적 인식
  3.1. 시각디자인의 사회적 가치
  3.2. 시각적 코드
  3.3. 디자인 방법론의 전환-디자인 비평
  3.4. 디자인의 사회ㆍ문화적 커뮤니케이션
 4. 디자인 교육의 문제
  4.1. 디자인 교육의 틀
  4.2. 디자인 교육의 변화
 5. 그래픽디자인의 새로운 문제와 도구
  5.1.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의 그래픽디자인
  5.2. 커뮤니케이션 형태의 변화와 디자인
  5.3. 가변형 그래픽디자인교육
 6. 맺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문화 디자인교육 Communication Design Graphic Design Culture Design Education

저자

  • 명계수 [ Kye-soo Myung | 건국대학교 디자인조형대학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The Society of Illustr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일러스트레이션학회는 일러스트레이션분야를 학문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하고, 학회지를 통한 학술논문발표와 학술대회를 통하여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교육의 질적향상과 국제적 학술교류 및 일러스트레이터의 자질향상 등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러스트레이션 포럼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Illustration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738-1541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57 DDC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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