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s a descriptive research study to provide basic data on development of arbitration law for mental health promotion by recognizing the degree of mental health depending on characteristics of subjects via mental health survey of residents in Il region. It analyzed subjecting on 317 residents who use Dong-gu health center, Busan from June 1 to July 11, 2011. As a tool, Symptom Checklist was used. Characteristics of subjects are as following: women were about 1.5 times of men, most of them were 40's to 50's, monthly income is under one million won, and most of them have no job and live alone.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subjects, mental health of subjects who have chronic physical disease, mental illness, and attempted suicide was negative. In particular, depression was negative in subjects having low academic career, living alone, and being Basic Living Assistance Recipients. Anxiety was negative in subjects having chronic physical disease, mental illness, and attempted suicide. Therefore, it is seemed that related policy and systematical tools for improving mental health of such subjects should be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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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사회문화적 변화와 더불어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적 위기는 인간관계의 단절, 갈등, 스트레스 및 자살의 증가를 유발하고 있어 국민들의 정신건강 문제는 우리사회의 위기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일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정신건강 정도의 파악하여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중재법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자료의 수집기간은 2011년 6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며, 부산광역시 동구보건소 이용주민 322명에게 연구자가 직접 설문지를 배부, 회수하였고, 정신건강 검사도구로는 간이정신진단검사를 사용하여 SPSS1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대상자의 정신건강 정도는 김광일 등(1984)의 연구에서 제시한 정신건강 표준 평균치인 도시, 80, 농촌, 69와 비교하면, 본 연구 대상자의 정신건강 정도가 64.46으로 표준 평균 보다 더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정신건강의 9개 하위요인 중 대상자의 우울 정도가 가장 높았고, 만성신체질환자, 정신질환자, 자살시도자, 독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정신건강이 부정적임이 드러났다. 따라서 이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우울관리, 자살예방정책, 만성심신질환자관리, 독거 및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지원 등 의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과 국민전체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및 대상 2. 연구 도구 3. 자료 수집 방법 4. 자료 분석 방법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특성 2. 대상자의 정신건강 정도 3.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정신건강의 차이 검정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