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ly the possibility of the natural disaster has been increased around the world to the climate change. In addition, more than 70 percent of the land of our country consists of mountains. So it is necessary to study for mountainous disaster. Large-scale disasters occurred in mountainous Gangwon Province in 2006, Debris flow that occurred in July 2011 in Seoul and Chuncheon is a typical mountainous disaster. In this study, the type and characteristics of mountainous disaster were investigated. Developed based on debris experimental device was introduced at domestic and foreign in order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debris flow. And domestic conditions considering the development of debris flow experimental equipment is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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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연재해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그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전국토의 70%이상이 산지로 구성되어 있어 산지재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2006년 강원도에 발생한 대규모 산지재해, 2011년 7월 발생한 서울시 우면산 일원 및 춘천시 천전리 일원의 산사태 및 토석류 재해는 대표적인 산지재해에 해당된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산지재해의 종류 및 특성에 관해 조사하였고 그중 토석류 재해의 특성을 좀 더 명확히 분석하기 위해 국내외 토석류 실험장치를 소개하고 국내 여건에 맞는 토석류 실험장치의 개발 방안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산지재해의 종류 및 특성 1. 산사태 2. 토석류 Ⅲ. 토석류 실험장치 1. 국외 토석류 실험장치 2. 국내 토석류 실험장치 3. 토석류 실험장치의 제안 Ⅳ.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