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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2012 국제학술대회 발표논문>

日本の刑務所における宗教教誨 ― プロイセン監獄学の日本への影響について ―
교정에 있어서 종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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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아시아교정포럼 바로가기
  • 간행물
    교정담론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제1호 (2012.06)바로가기
  • 페이지
    pp.67-90
  • 저자
    石塚 伸一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8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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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ligion have taken an important role in rehabilitation and corrections for German and Japanese prison inmates. In Germany, Christian pastors are hired in every prisons and Buddist monks are with Japanese inmates in every prisons. After World War II,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 separation between politics and religion, monks had expelled from the prisons in Japan, and now civil volunteers play the role of religious people. In contrast German prisons still have prison pastors(Seelsorger). In this article, the process in which some sects of religion enter into prison and play a certain role in making inmate a better-person and the meaning and function of religion in prison setting will be explored.
한국어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이전, 독일과 일본에서는 수형자의 교화 개선에 종교에 의한 교회(教誨)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리고 독일에서는 모든 교도소에 기독교의 교회사가, 일본의 모든 교도소에는 불교의 교회사(教誨師)가 배치되었다. 패전 후 일본에서는 헌법이 정한 엄격한 정교분리원칙에 따라 교도소에 교회사라는 직책이 사라지고 현재는 자원봉사자 교회사와 독지면접위원이 종교교회를 맡고 있다. 이에 비해 독일에서는 지금도 교회사가 시설내 처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일본교회사연맹에 가맹한 여러 종파가 교회를 담당하고 있는데 비해, 독일에서는 여전히 기독교 교회사가 그 직책에 있다. 왜 형사시설의 교회사는 한 종파이고, 수형자는 원칙적으로 참가를 강제 당할까?(1종파・강제주의) 본고에서는 일본이 프로이센 감옥학을 승계하는 과정과 종교교회 제도 도입의 의미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목차

국문요약
 1. 近代自由刑の起源と宗教
  (1) 自由刑の起源論争
  (2) 日本への論争の紹介
  (3)初期懲治場の宗教的背景
 2.プロイセン監獄学と宗教教誨~軍事国家の規律 主義~
  (1) プロイセン管理監獄学の形成と宗教
  (2) 日本における監獄学の受容
 3.監獄学の継受と宗教教誨~その形態と種類~
  (1) ドイツにおける宗教教誨の形態と種類
  (2) 日本における宗教教誨
  (3) 教誨の形態
 4. 教誨における一宗派・強制主義
  (1)「ローマ人への手紙」
  (2) 囚人に対する教誨の強制
 Abstract

키워드

프로이센 감옥학 일본 교도소 종교의 역할 교회(敎誨) Freussen prison Japanese prison role of religion Seelsorg Seelsorger

저자

  • 石塚 伸一 [ Ishizuka Shinichi | 龍谷大学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아시아교정포럼 [Asian Forum for Corrections]
  • 설립연도
    2007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주지하다시피 지금까지의 한국의 교정학은 ‘교도소관리학’ 이나 ‘행형법의 주석학’ 정도로 인식되어 있어서, 그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부유(浮遊)’하고 있었다. 그러한 학문 정체성의 부유는 단지 교정학의 학적 성격 인식의 문제를 왜곡시켰다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더 큰 문제는 그로 말미암아 교도소를 부정적 위상의 고착으로부터 탈피시키고 총체적으로 교도소 실제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당위성을 수행하는 데에 무력했었다는 점이다. 본 포럼은 이러한 실천적 관점에서 ‘교정학 담론의 새로운 모색’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는 교정학의 ‘규범학적 성격’으로부터의 탈피이며, 그러한 탈피의 실천 전략은 교정학의 ‘인문학적 접근’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규범학적 성격은 실증주의적 과학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말이지만, 그 탈피는 교정학의 과학성 그 자체를 단순하게 사상(捨象)하자는 것에 놓여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근거는 21세기 사법제도의 미래가 민영화와 지역사회와의 협동과 더불어 과학기술의 접목이 그 특징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에 들어 있다. 교정분야 역시 그 예외가 결코 될 수 없다. 근대 이후 교도소 제도 변화는 범죄자에 대한 신체적 고통으로부터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시간단위로 속박하는 것으로 전환되어 정착되었지만, 이제는 또 다른 새로운 변화가 요청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교정담론
  • 간기
    연3회
  • pISSN
    1976-9121
  • eISSN
    2713-5241
  • 수록기간
    200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4 DDC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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