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성스러움에 대한 설일체유부와 비바사사의 견해 1. 두 가지 길 2. ‘집중’의 필요성 II. ‘집중’과 열반에 관한 하리바르만의 견해 1.『수시마경』(Susīmasuttanta, Saṃyutta, II, 119) 2.『성실론』162「칠삼매품」 3. 하리바르만은『성실론』194 「삼혜품」에서 이 문제를 재검토한다. 4. 하리바르만과 열반 III. 멸진정 1. 설일체유부의 학설 2. 남전 아비담마의 교리 3. 고전적 양식을 따르지 않는 텍스트들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Geumgang Center for Buddhist Studies]
설립연도
2003
분야
인문학>불교학
소개
불교학의 제 분야에서 활약하는 우수한 소장학자를 연구교수 및 연구원으로 초빙하여 불교문헌의 연구와 번역, 출판과 학술교류등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제적 수준으로 한국불교학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본 대학교 불교문화학부와 협동하여 국제학술회의의 개최 및 저명한 외국인학자의 초빙강연 등의 국제적 학문교류를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한국불교학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세계적인 불교학의 중심지로서 발전하고자 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