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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이후 궁중예단패물의 디지털화 연구
The research of digitalization of the Imperial wedding Jewelry of 19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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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35 (2012.05)바로가기
  • 페이지
    pp.451-456
  • 저자
    정아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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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宮中發起’(Gungjoongbalgi) is a court publication in which the list of commodities and quantities for court ceremony are recorded and is also written as ‘궁중발긔‘ in Korean or ‘宮中件起’ in Edueo. Since it is a document recorded by court ladies when they are performing tasks, Balgi can be considered as the historical record that most closely describes the practical and actual features than other documents such as Jeongrye and Uigue. Therefore, from Balgi, we can see various court ceremony, dress and accessories for each subdivision of season, and various kinds of devices. Today, most of Gungjoongbalgi are possessed in Jangseogak and only parts of them are in Gyujanggak and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The 950 pieces of Balgi possessed in Jangseogak are the record of 100 years from the Gwanryebalgi of Hyomyung prince in 1819 to the Japanese annexation of Korea in 1910 thus most of them are related to court ceremonies since 19th century. Amongst them, this study focuses on the Balgi record of Wedding presents and jewelry for royal marriage and expressed main patterns in 2-dimensional space. Through a review on traditional woman accessories, the study provides a pattern data to conserve the original form of traditional culture and to build up basic data for cultural industry.
한국어
조선시대 왕실의 물품목록인 ‘궁중긔(宮中發起)’는 궁중의례에 쓰여진 장신구의 예장형식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귀중한 자료이다. 본 연구는 조선시대 후기 궁중예단패물에 나타난 문양에 관한 연구로 ‘궁중긔’의 기록을 바탕으로 영친왕비 장신구 문양과 연계하여 고찰하였으며 패물에 나타난 주된 문양을 2D 디지털화 하여 전통문화의 원형을 보존하고 문화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궁중긔’에 기록된 예단패물류 가운데 패식에 표현된 문양, 재료, 형태 등을 조사하였고 영친왕비 패물 가운데 조형성이 뛰어나고 문양요소가 풍부하여 디지털 컨텐츠로서 활용 가치가 높은 노리개 7점을 선정하여 그 세부 조형을 살펴보았다. 패식 패물의 조형적 특성을 바탕으로 문양으로서 미적 요소가 있는 부분을 추출하여 2D로 디지털화하고 현대적 패턴으로 도안화하여 주얼리 제품 디자인에 활용하여 산업화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목적
  1.2. 연구 방법 및 범위
 2. ‘궁중긔’에 기록된 패식패물
 3. 영친왕비 패물(英親王妃 佩物)
  3.1. 패식패물(佩飾佩物)
  3.2. 패식패물(佩飾佩物)의 디지털화(2D)
  3.3. 산업화 가능성 제언 및 향후 연구과제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궁중발기 장신구 수식 Gungjoongbalgi Imperial princess YEONG Jewelry 宮中發起 裝身具 首飾)

저자

  • 정아영 [ Chung a-young | 인덕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 전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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