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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직접투자의 중국 지역별 고용효과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Effects of FDI Inflow into China's 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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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국제경영리뷰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4호 (2011.12)바로가기
  • 페이지
    pp.93-112
  • 저자
    최백렬, 孟慶雷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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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effects of employment by foreign direct investment(FDI) to the country can be a complex one. The FDI may bring increase of employment directly or indirectly, but it also may bring decrease of employment in the industry or substitute industry of the concerned country. Especially in the developing countries, if the local companies with labor intensive production system became less competitive to the foreign companies with technology intensive production system and were forced to get out of the market, the decrease of employment shall be much bigger than expected. Many countries usually regard the increase of employment of importance among FDI's effects to their economy. But even though China achieved a high growth of economy through attraction of FDI by adopting reform and market opening policy, they couldn't achieve the increase of employment close to that of economy. This study analyzed empirically the effects of FDI to China's employment during the year 1992~2008. When we analyzed the results by the period of before or after China's WTO joining, the FDI contributed much to the creation of China's employment in the former period, but the effects in the latter period has no statistical significance. And according to the results of regional analysis, we can see a decrease of employment by FDI in the Eastern region but an increase in the central region.
한국어
외국인직접투자 유입이 현지국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 중에서 고용효과가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고용확대를 위해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에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직접투자가 현지국에서 창출해 내는 고용효과는 복합적이다. 즉, 외국인직접투자에 의해 직․간접적인 고용창출효과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현지국의 해당 산업뿐만 아니라 대체관계에 있는 산업에서 고용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동시에 가져온다. 특히 개도국에서는 노동집약적 생산방식을 택하고 있는 현지기업이 기술집약적 생산방식을 택하고 있는 외국계 기업과 경쟁에서 불리하게 되어 시장에서 퇴출된다면 고용감소 효과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1992-2008년 기간 동안 외국인직접투자가 중국의 고용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WTO가입을 기준으로 전후기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전기에는 외국인직접투자가 중국의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하였지만 후기에는 그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또한 지역별 구분에 의한 분석결과 동부지역에서는 외국인직접투자에 의해 고용감소효과가 나타나고 중부지역은 고용창출효과가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중국의 외국인직접투자 현황
 Ⅲ. 기존 문헌연구
  3.1 고용 창출효과에 관한 기존 연구
  3.2 고용 감소효과에 관한 기존 연구
  3.3 진출형태별 고용효과에 관한 기존 연구
 Ⅳ. 실증 분석
  4.1 분석모형의 설정
  4.2 분석 방법 및 변수 정의
  4.3 실증 분석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최백렬 [ Baek Ryul Choi | 전북대학교 상과대학 교수 ] 제1저자
  • 孟慶雷 [ 맹경뢰 | 전북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Korean Academy of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학회는 국제경영학분야의 학문연구를 통하여 국제경영학의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고, 국제간 학술교류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국제경영리뷰 [International Business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598-4869
  • eISSN
    2713-8291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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