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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서의 한국문학교육 연구의 현황과 과제
Status and challenges of teaching Korean literature as foreign languag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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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5집 (2012.04)바로가기
  • 페이지
    pp.29-63
  • 저자
    류종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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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as part of foreign language education became a field of study around the year 2000, its foundation can be said to now be formed, after over a decade of research. So far in Korea, this field has been approached by dividing it into such areas as general theoretical research, integrated research on theory and practice, and research on actual teaching methods, with the latter being examined according to genre of Korean literature. On this basis, a brief overview of future challenges and tasks is presented in conclusion.
한국어
외국어로서의 한국문학교육은 2000년을 전후하여 연구가 시작된 지 10여년이 지남에 따 라 어느 정도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볼 수 있다. 지금까지의 국내의 연구 현황을 일반 적인 이론 연구, 이론과 실제의 통합 연구, 실제 교수 방안 연구 등으로 나누고, 실제 교수 방안 연구는 한국문학의 장르별로 나누어 고찰하였다. 이를 토대로 앞으로의 과제를 간략히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한국문학교육의 목표가 확립되어야 한다. 이는 정부 기관과 대학들의 공동작업에 의해 정해져야 한다. 둘째, 한국문학교육 목표와 목적에 적합한 교육 과정이 개발 되어야 하고, 이에 적합한 교과목 개발이 시급하다. 셋째, 한국문학교육 교재의 개발 역시 시 급하다. 이는 학습자의 교육 목적에 따라 기본적이고 표준적인 교재가 개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텍스트 선정과 위계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한국문학 교육의 정전과 관계되 는 것으로 앞으로 더욱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아울러 원 텍스트의 개작, 발췌, 축약 등에 있어 일정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넷째, 한국문학교육의 교수-학습방법의 개발 또한 필요 하다. 새로운 이론과 연구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으며, 모국어교육에서의 문학교육 방법론도 원용하여 우리 나름의 독자적인 한국문학 교수․학습 방법론이 개발되어야 한다.

목차

국문요약
 1. 서론
 2. 국내의 한국문학교육 연구 현황
  1) 한국문학교육의 일반론적인 이론 연구
  2) 한국문학교육의 이론과 실제의 통합 연구
  3) 한국문학작품(을 활용한) 실제 교수 방안 연구
 3. 결론 : 앞으로의 과제
 참고문헌

저자

  • 류종렬 [ Rhyu, Chong-Ryeol | 부산외국어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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