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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재정위기의 충격전이효과 분석
Comparative Analysis on Volatility Spillover Effect in times of Global Financial Crisis and European Sovereign Debt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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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무역금융보험학회(구 한국무역보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무역금융보험연구(구 무역보험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4호 (2011.12)바로가기
  • 페이지
    pp.255-283
  • 저자
    김병준, 유한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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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economic deterioration processes in the European countries including PIIGS and compared the volatility spillover effects in the two major crisis times, the global financial crisis period and European sovereign debt crisis period by regressing the GJR-GARCH-M model. Major findings and conjectures from this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global financial crisis which originated from the US in 2008 led to world-wide economic deterioration as a whole, followed by the precedent widespread crisis contagion effects from the stock market crash in the US. Second, it was found that US and EU had the common interrelationship in crossing over the volatility shock in the stock markets in the whole sample period of 1994 to 2011. Third, it is shown that shock contagion effects from the US to the European countries is much stronger than those from the European countries to the US in the global financial times, coinciding with the prior expectation. Lastly, it is newly analyzed that spillover effects from the recently on-going European sovereign debt crisis are significantly stronger than those from the future expected US double dip crisis, providing the possibility of global economic recession followed by the recent bearish state in the global stock market.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2008년 리먼 브러더스 파산을 계기로 미국에서 전세계로 충격이 확산된 글로벌 금융위기와 2009년 이후 PIIGS(Portugal, Ireland, Italy, Greece, Spain)국가들을 중심 으로 전개된 유럽재정위기에 대한 금융시장 충격을 비교분석하고 그에 따른 실물경제 파급효과를 진단한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세계적 신용경색현상은 곧바로 실물경제의 침체를 가시화시켰 고 이를 경감시키고자 선진 각국은 금리인하와 확대재정 등 경기활성화정책을 동조적으로 추진하 였다. 이 가운데에서 과도한 국가부채를 안고 있는 PIIGS국가들의 위험이 노출되자 결국 2010년 부터는 그리스의 채무불이행 문제가 금융시장에 부각되면서 최근까지 유럽재정위기의 가능성이 확산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감안하여 본 연구에서는 1994년 1월~2011년 10월까지의 일별수 익률을 통해 유로화라는 단일통화경제권으로 출발한 EU국가들과 미국 등 두 지역에서의 상호간 주식시장 충격전이과정을 GJR-GARCH-M 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전체 표본기 간과 글로벌금융위기 기간 중에는 미국과 유럽지역 상호간의 수익률 및 변동성의 충격전이가 서로 유의적으로 관측된 반면, 유럽재정위기기간에서는 유럽지역에서 미국으로의 시장 충격전이는 유 의적이었던데 반해 미국에서 유럽지역으로의 충격전이는 상대적으로 그 강도가 약했을 뿐 아니라 일부 국가들에서는 통계적 유의성도 없게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그리스를 위시한 유럽재정위기로 인한 전세계로 파급되는 실물경제로의 악영향이 미국의 더블 딥 가능성에 따른 악영향 요인보다는 보다 더 커질 수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이 필요할 것임을 시사한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 론
 Ⅱ. 글로벌 금융위기의 전개과정
 Ⅲ. PIIGS 중심 유럽재정위기의 부각
 Ⅳ. 충격전이효과의 실증모형
 Ⅴ. 실증분석 결과
 Ⅵ.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글로벌 금융위기 유럽재정위기 충격전이효과 GJR-GARCH-M 모형 PIIGS Global Financial Crisis PIIGS European Sovereign Debt Crisis Volatility Spillover Effect GJR-GARCH-M Model

저자

  • 김병준 [ Byoung Joon Kim | 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부 교수 ] 주저자
  • 유한수 [ Han Soo Yoo | 극동대학교 도시·부동산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무역금융보험학회(구 한국무역보험학회) [The Korean Academy for Trade Credit Insuranc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무역학
  • 소개
    본 학회는 무역보험에 관한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을 조사 연구하여 무역보험관련 학계 및 업계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산학협동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본 학회는 무역보험, 무역학 및 법학을 전공하는 전국 각 대학의 교수와 무역 유관단체 및 무역업체를 회원으로 하고, 국내 유수 경제연구소 및 무역단체와 협력하며, 정기학술대회, 정책세미나 및 국제학술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무역금융보험연구(구 무역보험연구) [Journal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surance]
  • 간기
    격월간
  • pISSN
    2093-5811
  • 수록기간
    200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8 DDC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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