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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선호 색채를 통해 본 체질 - 8체질의학을 중심으로
The Constitution Through the Preference Color of Artist - Based on Eight Constitution Medicine (E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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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대한임상미술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임상미술치료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Vol.5 No.1 (2010.05)바로가기
  • 페이지
    pp.17-25
  • 저자
    김창근, 김선현, 김희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176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re have been many searches for color in all ages and countries. Color is an expression of one’s mind which represents various mental states from all sorts of human emotions. The artist who specializes in color doesn’t use each color as it is, but uses each color with its meaning. In this process, psychology, unconsciousness, and health conditions which are based on emotions are represented by the color of an art work. From the point of view Eight Constitution Medicine (ECM), this is an indication which reveals one’s aesthetic characteristic and constitutional characteristic. Also, it is possible to infer one’s health conditions from the pattern of colors which are found in one’s work world. Assuming based on characteristic colors of famous artists Gogh and Gauguin are GeumEum (Colonotonia), Cezanne and Chagall are GeumYang (Pulmotonia), Matisse is the one of MokYang (Hepatonia) or SooEum (Vesicotonia) or SooYang (Renotonia), and Rembrandt, Renoir and Munch are TowYang (Pancreotonia).
Also, Picasso is assumed to be GeumEum (Colonotonia) because his painting shows many seafoods distinctively among other foods and his health during lifetime and the testimony of his friends. Also, in color therapy, a more detailed therapy can be applied according to the differences between the ECM.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Clinical Art Therapy 2010;5(1):17-25)
한국어
색채는 인간의 희로애락의 감정에서 오는 다양한 심리상태를 대변해 주는 마음의 표현으로서, 동서고금을 통해 인간사회 전 분야에서 색채에 대한 탐구가 있었다. 색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화가들은 하나의 색을 그냥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색이 담고 있는 의미를 가지고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정서를 바탕으로 한 심리 및 무의식, 건강상태가 작품 속의 색채를 통하여 표출된다. 8체질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이것이 개개인의 미학적 특징뿐만 아니라 각 개인의 체질적인 특징을 드러내는 하나의 表徵으로 간주할 수 있으며, 본인의 작품세계에서 늘 보여 왔던 색채의 패턴으로 그들의 건강상태를 추론하는 것이 가능하다. 유명한 화가들의 특징적인 색채에 대한 기호로서 체질을 추측해보면 고흐, 고갱은 금음체질, 세잔, 샤갈은 금양체질, 마티스는 목양, 수음, 수양체질 중 하나, 렘브란트, 르누아르, 뭉크는 토양체질로 짐작해볼 수 있다. 또한 피카소는 특징적으로 음식물 중 해산물에 대한 그림을 많이 그렸던 점과 그의 생전의 건강상태, 지인의 증언을 토대로 금음체질로 추정해볼 수 있다. 또한 색채치료에 있어 8체질의 차이에 따라 더욱 세분화된 치료를 적용할 수 있다. (임상미술치료학연구 2010;5(1):17-25)

목차

ABSTRACT
 서론
 본론
  1. 색채선택의 다양성
  2. 색채와 건강의 개연성
  3. 8체질의학에서 바라본 색채의 접근
  4. 선호색을 통하여 본 유명화가들의 체질 추정
 고찰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8체질의학 색채 Eight Constitution Medicine (ECM) Color.

저자

  • 김창근 [ Chang Keun Kim | 차의과학대학교 ] 교신저자
  • 김희경 [ Hee Kyung Kim | 강북신광한의원 ]
  • 김선현 [ Sun-Hyun Kim | 차의과학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대한임상미술치료학회 [Korean Academy of Clincal Arttherapy]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미술치료는 미술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환자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능동적으로 다시 담아내는 통합의학의 한 분야로서 국내외적으로 점차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통합의학으로서 미술치료가 의의를 갖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전문가간의 유기적인 협력입니다. 진료현장에서 의료인과 더불어 치료에 참여하고 나누어 이를 바탕으로 연구 발전시켜 나갈때에 진정으로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저희의 신념입니다. 이러한 신념을 담고 실천하기 위하여 본 학회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임상미술치료학연구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clinical art therapy]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3012
  • 수록기간
    2006~2014
  • 십진분류
    KDC 650 DDC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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