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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한국계 증권사 애널리스트보다 이익예측 능력이 우수한가?
Do Foreign Analysts Have Superior Ability than Domestic Analysts in Forecasting Corporate 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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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무역금융보험학회(구 한국무역보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무역금융보험연구(구 무역보험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2호 (2010.06)바로가기
  • 페이지
    pp.135-156
  • 저자
    엄승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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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examines whether there is any difference between foreign and domestic analysts in their forecasting abilities. Furthermore, we investigate the issue in relation to corporate governance structure and foreign ownership. We found the following interesting results. First, both foreign and domestic analysts overestimate future corporate earnings and sales, consistent with the previous studies. Second, foreign analysts overestimate sales to a greater degree than domestic analysts, whereas domestic analysts overestimate net income and operating income to a greater extent. Third, foreign analysts' ability of forecasting operating and net income is superior to that of domestic analysts. In the meantime, domestic analysts are forecasting sales better. Fourth, when the forecasting date is nearer to the fiscal year-end, analysts' forecasts are more accurate. Fifth, for a firm with better governance structure and higher foreign ownership, forecasting accuracy is better. In particular, foreign analysts are far better at forecasting for a firm with better governance.
한국어
본 논문은 한국주식 시장에서 국내 증권사 및 외국계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기업 실적에 관한 추정치들을실측치들 과비교 하여 얼마만큼 예측이 정확했는지, 또 한국내 및 외국계증권사 애널리스트들 간에 예측능력에 차이가 존재하는지 실증 분석하였다. 그리고 기업지배구조에 따른 예측 정확성의 차이에 관하여도 분석하였다. 주요 실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와 외국계증권사 애널리스트들 모두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을 과대 예측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국내외 기존연구의 결과와 동일하다. 둘째, 과대 예측정도에 대한 비교에서는 매출액의 경우 외국계 애널리스트가, 영업이익 및 순 이익의 경우 국내 애널리스트가 과대예측 정도가 큰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국내와 외국계 애널리스트의 예측 오차절대값을 이용하여 예측의 정확성 내지 예측능력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국내 애널리스트가, 영업 이익 및 순이익은 외국계애널리스트가 예측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이익예측치발표시점과 실제치의 발표 시점간의 시차
와 관련하여 연말로 갈수록, 즉 기업의 실측치 발표시점에 가까울수록 이익 예측 정확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기업특성과 관련하여 기업지배구조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 특히 외국계 애널리스트의 예측이 더욱 정확하였다.

목차

국문요약
 I. 서론
 Ⅱ. 기존문헌
 Ⅲ. 연구자료, 주요가설 및 연구 방법론
  1. 연구자료
  2. 주요가설 및 연구방법론
 Ⅳ. 실증분석 결과
  1. 애널리스트의 과대예측 경향
  2. 국내외 애널리스트와 예측치 발표시점에 따른 예측정확성 차이
  3. 외국인투자 및 기업지배구조와 예측정확성
 Ⅴ.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국내 애널리스트 외국계 애널리스트 예측오차 지배구조 과대예측 domestic analysts foreign analysts earnings estimate overestimation corporate governance structure forecasting accuracy

저자

  • 엄승섭 [ Seung-Sub EUM | 동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무역금융보험학회(구 한국무역보험학회) [The Korean Academy for Trade Credit Insuranc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무역학
  • 소개
    본 학회는 무역보험에 관한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을 조사 연구하여 무역보험관련 학계 및 업계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산학협동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본 학회는 무역보험, 무역학 및 법학을 전공하는 전국 각 대학의 교수와 무역 유관단체 및 무역업체를 회원으로 하고, 국내 유수 경제연구소 및 무역단체와 협력하며, 정기학술대회, 정책세미나 및 국제학술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무역금융보험연구(구 무역보험연구) [Journal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surance]
  • 간기
    격월간
  • pISSN
    2093-5811
  • 수록기간
    200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8 DDC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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