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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와 관련한 청소년보호법제 - 독일의 법제도를 중심으로 -
Das Rechtssystem zum Jugendschutz im Hinblick auf die Rundfunkwerb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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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독사회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독사회과학논총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1호 (2012.03)바로가기
  • 페이지
    pp.99-116
  • 저자
    이부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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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Es drängt sich die Frage auf, wie die kommerzielle Rundfunkwerbung im Rahmen des Jugendschutzes zugelassen werden soll. Im Rundfunk könnte die grundsätzliche Kontrolle von Inhalten unter dem Gesichtspunkt des Jugendschutzes zu einer völligen Lähmung der Programmproduktion führen. Sie muss deshalb weitgehend in die Programmproduktion selbst eingebaut werden und kann extern nur ex post erfolgen. Die KJM sorgt für die Umsetzung des Jugendmedienschutz-Staatsvertrags. Die KJM spielt eine führende Rolle, Jugendschutz im privaten Rundfunk und in Telemedien zu kontrollieren. Der Jugendschutzbeauftragte ist immer dann nach §7 JMStV zu bestellen, wenn ein Angebot entwicklungsbeeinträchtigende oder jugendgefährdende Inhalte geschäftsmässig bereithält. Nach Art. 4 JMStV sind Angebote unzulässig, wenn sie 1) Propagandamittel darstellen, 2) Kennzeichen verfassungswidriger Organisationen verwenden, 3) zum Hass gegen Teile der Bevölkerung oder gegen eine nationale, rassische, religiöse Gruppe aufstacheln, 4) eine unter der Herrschaft des Nationalsozialismus begangene Handlung, grausame oder sonst unmenschliche Gewalttäigkeiten gegen Menschen schildern, 5) als Anleitung zu einer in § 126 Abs. 1 des Strafgesetzbuches genannten rechtswidrigen Tat dienen, 6) den Krieg verherrlichen, 7) gegen die Menschenwürde verstoßen, 8) Kinder oder Jugendliche in unnatürlich geschlechtsbetonter Körperhaltung darstellen.
한국어
방송 영역에서 청소년보호에 관한 법적 규율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방송법에는 일반적인 규정만이 존재한다. 청소년보호라는 헌법적 법익을 달성하기 위해 방송광고에 대한 일정한 법적 제한은 정당화될 수 있다. 그러나 청소년보호라는 공익을 위해서도 방송광고에 대한 사전적 내용심사는 헌법상 금지되는 검열에 해당되어 허용되지 않는다. 청소년보호를 위해서는 외형적이고 객관적인‘등급심사’로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에 한정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청소년보호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방송영역에서 자율규제의 방향으로 입법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된다. 독일은 청소년보호를 위해 독립적인‘청소년미디어보호위원회’(KJM)를 신설하여 민영방송과 텔레미디어에서의 청소년보호를 위한 중앙감독기구로 활동하게 하고 있다. 또한‘청소년미디어보호 주간(州間)협약’(JMStV) 제7조에 의거하여‘청소년보호담당자’를 두고 있다. 독일‘청소년미디어보호 주간(州間)협약’(JMStV) 제4조에 의하면, 금지되는 프로그램을 규정하고 있고,‘청소년미디어보호 주간(州間)협약’(JMStV) 제5조에 의하면, 성장을 저해하는 프로그램을 규정하고 있다. 독일의 경우와 같이 우리도 일반적인 미디어법이 아닌 독립적인 법률로서 청소년미디어보호법을 제정할 필요성이 있다. 그 법률에는 청소년보호를 위해 금지되는 방송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및 청소년보호를 위해 성장을 저해하는 방송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규정해야 할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헌법상 청소년보호 문제
 Ⅲ. 독일의 방송에서 청소년보호제도
 Ⅳ. 독일의 방송에서 청소년보호의 내용
 Ⅴ. 결론
 참고문헌
 Zusammenfassung

저자

  • 이부하 [ Lee, Boo-Ha |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독사회과학회 [Koreanisch-Deutsche Gesellschaft Fuer Sozialwissenschaften]
  • 설립연도
    1990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독일 또는 독일어권 국가에서 사회과학분야를 전공한 학자들이 독일을 중심으로하여 유럽지역을 한국과 비교연구하기 위한 전문 학술단체임. 한국과 독일학자간에 사회과학분야에서의 공동연구를 심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양국간의 학술교류및 각종 정보를 상호교환하기 위한 모임으로 설립 됨.

간행물

  • 간행물명
    한독사회과학논총 [Zeitschrift der Koreanisch-Deutschen Gesellschaft für Sozialwissenschaften]
  • 간기
    계간
  • pISSN
    1229-537X
  • 수록기간
    199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5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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