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전자의 성별집단별 교통사고 위험과 상관되는 인적 요인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적 함의 -
Human Factors Associated with the Risk of Traffic Accidents among Male and Female Drivers in Korea - Policy Implications for Traffic Accident Prevention -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xplore evidence needed to educate male and female drivers who remained vulnerable to the risk of car accidents in Korea. Given the importance of motor vehicle use, the present study aimed at describing and analyzing human factors related to the risk of traffic accidents among Korean drivers. Relevant gender sensitive studies were nearly non-existent in Korean context compared to the western exuberance. The statistical procedures of the present study using data from the Survey on the Public’s Attitude towards Traffic Regulations (2000) from Korean Institute of Criminology included descriptive analysis, Chi-square analysis and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Binary logistic regression models of the risk of traffic accident contrasted male drivers with female counterpart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were discussed exploring policy evidences and policy implications to reframe gender sensitive traffic accidents prevention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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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의 발생 경향성과 교통사고에 영향을 미치는 인적 요인들은 경우에 따라 성별에 따라 차별화된 함의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교통의식 및 교통법규에 대한 시민조사’설문자료를 분석하여 서울의 교통사고 위험의 인적 요인에 있어 남성과 여성의 성별에 따른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운전자들을 성별집단으로 나누어 분석하여 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근거로 성별의 특징에 맞추어 효과적인 교통안전 교육, 홍보 캠페인, 그 밖의 다양한 중재방안이 제공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서울을 중심으로 한국 운전자의 성별집단별 교통사고 위험에 상관되는 인적요인들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함으로써 규명하고 이를 근거로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위한 함의의 모색하고자 하는 학문적, 실무적 시도이다.
목차
요약 I. 서론 Ⅱ. 선행문헌 고찰 Ⅲ. 연구방법 1. 분석자료 2. 측정도구 3. 분석방법 Ⅵ. 연구결과 1.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 2. 교통사고 위험의 성별집단 간 차이 3. 운전자의 교통사고 위험 예측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