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艮齋와 巍巖 李柬의 思想同異와 特徵 -人性物性同異와 未發心體善惡을 중심으로-
간재와 외암 이간의 사상동이와 특징 -인성물성동이와 미발심체선악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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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간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간재학논총 바로가기
  • 통권
    제13집 (2012.02)바로가기
  • 페이지
    pp.87-119
  • 저자
    蔡家和, 黃甲淵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69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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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문은 먼저 湖洛論爭중의 人性物性同異의 문제에 대하여 해설을 가한 후, 田艮齋의 견해를 참조하여 그 사상과 李柬과의 異同을 살펴보고, 2인의 未發心體善惡의 문제를 논 하여 보고자 한다. 艮齋와 巍巖은 朱子學의 理一 分殊표준에 의하여 人性物性의 상호 同一함을 보고, 人性物性은 모두 天命 之性에 근원하였다고 보았다. 때문에 이 天命之性의 근원으로부터 말하면, 人性ㆍ物性은 서로 동일하며, 犬性ㆍ人性의 다름은 그 氣稟의 제한으로 인하 여 표현함은 다르지만, 天命之性의 근원에 다름이 있다고 할 수는 없다. 또 未發心體중에는,李柬은 心氣는 血氣와 다르기 때문에 純善이 가능하다고 여겼는데, 이점은 艮齋도 서로 비슷하다. 따라서 필자는 본문에서 李柬의 이 문제에 대한 견해와 田艮齋의 견해를 토론하여 2인의 견해의 同異를 비교하여 보니, 큰 방향은 서로 동일하지만, 관심 포인트에는 약간 차이가 있다. 결 론에서는 韓國儒家가 이렇게 논변을 전개한 이유는 그 중 朱子學이 핵심이 라고 보았다. 왜냐하면 朱子의 人性物性의 관점은 孟子와는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한편으로 朱子는 각종 經書를 통일하기 위하여 “性”에 대해서는 一以 貫之하함으로서 문제를 일으켰으며, 또한 先秦의 여러 經書중에 다른 맥락 의 典籍때문에 性의 견해도 달랐고, 韓國儒家의 쟁론이 발생하게 된 것이 다. 본문은 그 중의 주제를 구분하여 토론함에 있어서 주로 巍巖과 艮齋를 중 심으로 토론을 진행하고자 한다.

목차

국문요약
 Ⅰ. 前言
 Ⅱ. 李柬의 思想特徵
 Ⅲ. 艮齋의 思想特徵
 Ⅳ. 艮齋와 李柬의 思想同異
 Ⅴ. 結語
 참고문헌

키워드

人性物性相同 人性物性相異 天命之性 氣質 心體

저자

  • 蔡家和 [ 채가화 | 臺灣, 東海大敎授 ] 著者
  • 黃甲淵 [ 황갑연 | 전북대 철학과 교수 ] 飜譯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간재학회 [艮齋學會]
  • 설립연도
    1989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학회는 간재 전우선생의 도덕과 학문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한국유학의 체계화, 현대화, 대중화와 국학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대내외적 학술교류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간재학논총 [艮齋學論叢]
  • 간기
    연간
  • pISSN
    1975-6828
  • 수록기간
    1994~2014
  • 십진분류
    KDC 151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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