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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집단지성(Group Genius) 확산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환경 및 촉진 방법론에 관한 탐색적 연구 - 창의적 디자이너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촉진 요소 및 환경 탐색 -
The Study of Creative Environment and Factor for Designer's Group Genius - The Creative stimulus factor and environment for desig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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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34 (2012.02)바로가기
  • 페이지
    pp.449-458
  • 저자
    박지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6864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Now a days, the new trend is illuminate on humanities and art simultaneously. Especially, this new wave is more increasing according to new interesting of Steven Jobs, Apple and Apple's independent design. Except design sector, the other education sector and the industrial world seeks to a new creative idea and thinking source in the art. But, the design education field can't possibly avoid being criticized for having been negligent towards its people in design field. In creative design, the most important factor is the designer's individual capabilities. Accordingly it is critical for new students and designers that the understanding of individual and group creative stimulus is studied. This study is research on the design environment for the Group Genius of designer. For this purpose, first, what the creative stimulus factor can influence to the designer in creative design has been researched. And the creative environment in design organization has been extracted.
한국어
최근 실용학문과 실무계에 새롭게 불고 있는 새로운 트랜드는 창의와 창조성의 원천으로 인문학과 예술을 동시에 새롭게 조명하는 것이다. 즉 학문간 경계를 넘어선 융합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서거한 애플 창업자, 스티븐 잡스에 대한 새로운 조명과 더불어 애플 디자인의 탁월성을 독자적 디자인에서 찾으면서 이와 같은 추세는 점증하고 있다. 예술 이외의 타 분야에서 창의적 아이디어와 발상의 원천으로 ‘예술영역’을 타산지석으로 삼는 시대적 조류와 달리, 그 어느 영역보다도 독자적 철학과 발상력을 생명력으로 하는 ‘디자인 영역’에서의 크리에이티브 및 창조적 모티브에 관한 연구는 정체 혹은 소홀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예술주체로서의 ‘개별적 자기주도적 창작력’을 기반으로 하는 디자인 분야의 기존 학문적 속성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무 디자인 영역에서의 대다수 작업은 개별적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기반으로 하되, 팀별 혹은 집단차원에서 수행되고 있다. 즉 ‘자기주도적 창작력의 집단 형식에로의 전이’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새로운 세대의 디자이너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영역에서는 향후 디자이너가 될 예비 디자이너 및 기존 디자이너들의 창작 모티브 및 크리에이티브 능력 극대화에 요청되는 집단지성을 의한 크리에이티브 촉진요소 및 환경을 규명, 제공하여야 할 의무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집단지성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촉진요소로서 ‘다의성을 내포한 간접화법’, ‘이질적 구성원을 통한 유추 활성화’, ‘통합적 협력’이 도출되었다. 집단지성을 위한 사례분석에서는 IDEO, 알렛시(Alessi), 스타벅스 디자인 사례가 분석되었다. 마지막으로 디자이너의 집단지성을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환경을 탐색하고, 향후 요청되는 크리에이티브 환경 조성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 제시하였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2. 디자이너의 집단지성(Group Genius) 확산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촉진요소 탐색
  2.1. 디자이너의 새로운 과제, 집단지성
  2.2. 집단지성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촉진요소
   2.2.1. 다의성을 내포한 간법화법
   2.2.2. 이질적 구성원을 통한 유추 활성화
   2.2.3 통합적 협력
 3. 집단지성을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환경 사례 분석
  3.1. IDEO의 집단지성 활용 사례
  3.2. 알렛시(Alessi)의 집단지성 활용 사례
  3.3. 스타벅스 디자인의 집단지성 활용 사례
 4. 집단지성을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환경 조성을 위한 시사점
  4.1. 집단지성을 위한 교류와 여유의 시공(時空) 확보
  4.2. 분야별 경계를 넘나드는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조직환경
  4.3.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하는 디자인 문화
  4.4. 집단지성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 조직
 5. 결론 및 요약
 참고문헌

키워드

크리에이티브 촉진요소 디자인 교육 크리에이티브 환경 Creative stimulus factor Design education Creative Environment

저자

  • 박지다 [ Park jee-da |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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