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역공간에서 정보원의 특성에 따른 사적 정보 민감도 매트릭스 제안 - 디지털 사이니지를 중심으로 -
Proposal of Private Information Sensitivity Matrix by Characteristics of Source in Liminal Space - The case of Digital signage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34 (2012.02)바로가기
  • 페이지
    pp.27-36
  • 저자
    이민주, 김재영, 성정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6861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Media technologies have rapidly produced various interactive media outlets, and digital signage is a prime example of them. Users need to provide their private information to use digital signage located in the public space. Exposing user’s private information has become a big issue when users use an interactive digital signage in public space, which has a lot of potential to weaken the usability of it. Most private information has been used in a primary territory such as home in the past, but for now digital signage demands user’s private information in Liminal space where boundaries dissolve a little between a public and primary territory. Our research aims at creating the matrix for sensitivity of private information in liminal space. Thus, we classify private information into four types, and measure the sensitivity that means degree of exposure to permission to build up the matrix for sensitivity of private information. The matrix we suggested is expected to provide appropriate data (sensitivity of private information and correlation between items) when designing digital signage, and produce guidelines for the proper content.
한국어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터랙티브한 다양한 디 지털 사이니지들이 생성되고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 는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상호작용적 매체로서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으나, 그것이 위치되어 있 는 공간의 특성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가 장 큰 문제는 디지털 사이니지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는 공간에서 이용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개인적 정 보를 노출하는 것이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매체의 특 성과 정보를 노출하고 싶어 하지 않는 사용자의 심리 가 상충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향후 디지 털 사이니지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 기 위해 사적 정보에 대한 노출 허용 정도, 즉 민감 도를 체계화시킨 사적 정보 민감도 매트릭스를 제안 한다. 연구절차로는 먼저 사적 정보의 유형을 분류한 후, 영역에 따른 사적 정보의 민감도 매트릭스와 디 지털 사이니지가 사용되는 역공간에서 사적 정보의 민감도 매트릭스의 변화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정 보원의 특성이 사적 정보의 민감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본 연구를 정리하면 첫째, 사적 정보는 목적 지 향적이며 개인적인 정보와 경험 지향적이며 대중적인 정보, 목적 지향적 정보, 개인적 정보, 대중적 정보로 분류된다. 둘째, 영역에 따른 민감도는 목적 지향적 정보이면서 개인적인 정보일수록 허용 정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경험 지향적 정보이면서 대중적인 정보의 허용 정도가 낮게 나타났다. 셋째, 대중적 정보일수록 정보원의 특성인 전문성, 신뢰성, 유사성과 관계가 높으며, 목적 지향적이며 개인적인 정보, 개인적인 정보는 정보원의 특성과 상관없이 민 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해 도출 된 ‘역공간에서 정보원의 특성에 따른 사적 정보 민 감도 매트릭스’는 향후 공적 공간에서 이루어질 다양 한 상호작용적 매체가 사용자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 공하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 및 목표
  1.2. 연구모형
 2. 이론적 배경 및 연구문제
  2.1. 공적 공간에서 사적 정보의 처리와 역공
  2.2. 민감도 결정 요인
 3. 조사 설계
  3.1. 분석 대상 선정 및 자료수집 방법
  3.2. 설문문항의 구성
  3.3. 분석 방법
 4. 연구결과
  4.1. 사적 정보 리스트 추출
  4.2. [연구문제1]의 결과
  4.3. [연구문제2]의 결과
  4.4. [연구문제3]의 결과
  4.5. [연구문제4]의 결과
 5.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이민주 [ Lee min-ju | 숭실대학교 대학원 미디어학과 ] 주저자
  • 김재영 [ Kim Jae-young | 숭실대학교 대학원 미디어학과 ] 공동저자
  • 성정환 [ Sung Jung-hwan | 숭실대학교 대학원 미디어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디자인포럼 Vol. 34

    피인용수 : 0건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