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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법계’와 ‘사방(사중물)’세계 : 화엄사상과 하이데거의 만남
The realm of Buddhism(dahrma-datu) and the world of all directions(Geviert-W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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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남도문화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1권 (2011.12)바로가기
  • 페이지
    pp.303-321
  • 저자
    문동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67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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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Hwaeom-thought spoken on the realm of Buddhism(dahrma-datu) and Heideggers thought spoken on the world of all directions(Geviert-Welt) says a original world before our perception. Because of ‘dahrma-datu’ and ‘Geviert-Welt’ is the ontological world. So the two thought are similar in the ontological aspect. Considering a picture of two worlds, therefore two worlds are similar, and we can ascertain a similarity to Heidegger thought and Hwaeom-thought. further we are enough to show what the two thought are meeting and what the two thought provides guidelines for good life wished by contemporary men.

목차

Ⅰ. 시작하는 말
 Ⅱ. 화엄의 세계 : 법계
 Ⅲ. 하이데거의 ‘사방(사중물)’ 세계
 Ⅳ. 화엄과 하이데거의 만남 : ‘법계’ 와 ‘사방(사중물)세계’
  1. ‘연기로서의 법계’와 ‘세계의 세계화’
  2. ‘무애로서의 법계’와 ‘사물의 사물화’
 Ⅴ. 맺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Hwaeom-thought Heidegger dahrma-datu Geviert-Welt good life

저자

  • 문동규 [ Mun, Dong-Kyu | 순천대학교 지리산권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 [The Jirisan Region Culture Research Inatitute, Sunchon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86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호남지방 및 남해안 지역의 향토문화를 조사ㆍ연구함으로써 지방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며 민족 문화의 창달에 이바지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사업을 수행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남도문화연구 [The Centre for Namdo 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826X
  • 수록기간
    199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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