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에서 나는 창의성이 자본주의 창조 산업에 의해 악용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나는 창의성의 다른 구조체제가 어떻게 개념화되는 지를 들뢰즈와 가타리의 유목 철학으로 보이려 한다. 나는 미술과 미술 교육이 소수자들의 정치적 입장을 위한 연구 분야로 힘을 쏟을 수 있다는 가설로 이 글을 맺는다.
목차
요약 서언 창조 산업들 액체 예술 디지털 이미지 기계적 시각 감응적 전환 감각 지각(Aisthetics) 생성(Becoming) 격정과 의견차(Passions and Dissensus) 참고문헌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Korean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
설립연도
2000
분야
예술체육>미술
소개
한국의 미술교육학계에는 과거 일본을 통해 왜곡되어 들어온 서양의 미술교육 이론이 정설로 자리잡힌 상태에서 서양의 새로운 미술교육 이론이 혼합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효율적인 실제의 개발 또한 지극히 어려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선진 세계의 이론을 정확하게 받아들여 이를 통해 한국의 실정에 맞게 변용해야 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InSEA(International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의 한국지회를 설립하게되었다. InSEA는 UNESCO의 협력기구로 1954년 결성되어 현재 8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미술교육 단체로 미국 지회인 USSEA와 캐나다 지회인 CSEA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