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ket of the intergrated insurance has been already the main stream in this field since Samsung Life Insurance launched it 2 years ago. In this market situation, M-Story campaign created new category in consumer’s cognition not the intergrated insurance category, and they shared the value as the key word ‘Family unit insurance’. As doing so, they made a step toward success for ‘Category One Brand’. Futhermore, this campaign fulfill their functions as advertising and PR commercials. We will research the background of this communication process and share the direction of this strategy, commitment and the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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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연구는 이미 삼성생명을 필두로 대규모 보험회사들이 선점한 통합보험시장의 후발주자로서 메리츠화재의 ‘M-Story’ 캠페인이 통합보험 시장에서 대형손해보험사 브랜드의 진입장벽을 넘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케이스에 대한 연구이다. M-Story 캠페인은 통합보험이 아닌, 소비자인식 속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가족단위보험’을 캠페인 키워드로 소비자와 그 가치를 공유하여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였고, 이를 통하여 ‘카테고리 원 브랜드’로의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살펴보고, 전략의 방향과 실행, 그리고 성과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M-STORY의 전략배경 통합보험시장의 등장과 변화 보험소비자 동향 M-Story의 탄생 M-STORY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통합보험시장의 점유율 확대 메리츠화재 88주년의 의미 전달 IMC 전략 캠페인 결과 일반소비자 대상 조사결과 영업가족 대상 조사결과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카테고리 원 브랜드가족단위보험M-StoryMeritzCategory One BrandIntegrated Insurance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설립연도
2008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