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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기 사전대응체제 개선을 통한 댐 운영 성과 증대 : 2011년 홍수기 댐 운영 성과를 중심으로
Increase of Dam Operation Efficiency by the Improved Flood Response System Ahead of Rainy Season : Focused on the Result of Dam Operation in Rainy Season of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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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6호 (2011.12)바로가기
  • 페이지
    pp.101-120
  • 저자
    황필선, 한광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6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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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changes of the rainfall condition in Korea according to Climate Change around world and the result of dam operation in this year. As the result, we try to figure out importance of multi-purpose dam for preventing water-related disasters and discuss how much the Flood Response System contributed to dam operation efficiency. Basically, it is very difficulty to manage water resources in Korea, because two-third of annual rainfall amount pour down during rainy season(June~September). Moreover, Climate Changes continue to increase uncertainty for weather prediction. In rainy season 2011, for the first time in Korean history, directly being affected by typhoon "MEARI" in June, and recorded the highest precipitation ever for three days. Besides, Seomjin-river multi-purpose dam was placed at risk from the worst floods ever recorded, but flood damage was minimized with the improved Flood Respose System before the rainy season. As a result, multi-purpose dams which are operated by K-water carried out the flood control duties faithfully.
한국어
본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나라 강우특성의 변화, 그리고 4대강살리기사업 추진에 따른 물관리 여건의 변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K-water의 홍수기 사전대응체제 개선이 2011년 댐 운영 성과(홍수조절 성과)에 기여한 바를 알아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한해 강우량의 2/3가 여름철(6월~9월)에 집중되는 매우 어려운 물관리 여건에 놓여있다. 더불어 기후변화의 영향은 기상예측의 불확실성(uncertainty)을 증가시키고 극한 홍수 및 가뭄을 발생, 물관리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2011년 홍수기에는 <장마전선과 6월 태풍으로는 48년 만에 우리나라에 상륙한 제5호 태풍 “메아리”의 내습>, <서울지역 관측사상 역대 최대의 3일 강우량(587.5mm)을 기록한 중부지방 기습폭우(7월)>, <제9호 태풍 “무이파”와 기압골 영향(8월)> 등 크게 세 번에 걸친 홍수가 있었다. 특히, 태풍 “무이파”와 기압골 영향으로 인해 섬진강댐은 유례없는 홍수를 맞아 댐 상․하류 주민들의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었으나 개선된 사전대응체제를 기반으로 계획 방류 이내에서 안정적 홍수조절을 시행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2011년 홍수기 다목적댐은 홍수기 총 유입량(197억㎥)을 효과적으로 댐 내에 저류하고 69억㎥(유입량 36%)만을 하류수위가 저하된 후 점진적으로 방류함으로써 하천 주요지점 수위를 1.6~4.6m 저하시키는 등 우리나라 치수방재에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기후 및 물관리 여건변화와 홍수대비 사전 대응체제
  1. 지구촌 기후변화
  2. 2011년 우리나라 강우특성
  3. 물관리 여건변화
  4. 사전 대응체제 구축 및 개선
 Ⅲ. 결과 및 분석
  1. 댐 운영 현황
  2. 홍수조절 성과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기후변화 다목적댐 운영 홍수대응시스템 치수방재 climate change multi-purpose dam operation flood respose system

저자

  • 황필선 [ Phil Sun Hwang |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센터 실장 ]
  • 한광희 [ Kwang Hee Han |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센터 남부통합물관리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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