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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代 茶詩의 형성, 그 표현형식과 정신세계
The Development of the Poetry of Teas on the Tang Dynasty, it's Expression and Neurotheology
당대 차시의형성 그표현형식과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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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4집 (2011.12)바로가기
  • 페이지
    pp.355-381
  • 저자
    임진호, 김미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6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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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tea of china has been found and used since the Shin-Nong era for medication and eating. As time passed through the Wei, Chin and the South and North Dynasties it's use has been sublimated to form a cultural shape, and in the Tang Dynasty, the culture of tea has become complete. The stabilization of political and military, the propagation of the Zen sect, the implement of the Inperial examination, the trend of poetry, and the noble's trend of regarding the tea culture has made the culture of tea to form a completion. Tang Dynasty was the time when the chinese first started to bring up tea as a subject of a poet, and it was settled as a new genre of poetry. New ways of expressing it has been introduced; yi qi-shi, lian ju, pai lv, and guti-shi. Also, the contents of them were new and broad; they wrote about meditation, criticism of their society, seclusion, and friendship. These new challenges and changes contributed to amplify the cultural outcome of the Tea Poetry. Although there aren't as much quantity of the Tea poets compared to other numerous poetries from the same era, it contributed to shape the form of the ancient tea culture, and has become the base of the development of the tea culture on future generations.
한국어
중국의 차는 신농시대에 처음 발견되어 약용과 식용으로 쓰이다가 위진남북조를 거치며 차의 약리적인 효능이 점차 문화적 효능으로 승화되었고, 당대에 이르러 완전한 형태의 차문 화를 이루게 되었다. 당대에 차문화가 확립될 수 있었던 계기는 정치적, 군사적 안정과 선종의 전파, 과거제도의 시행, 詩歌의 번영 및 황실과 귀족의 차문화 중시 풍조 등의 여러 가지 전제 된 배경이 있었기 때문이다. 차문화사에 있어서 당대는 차를 소재로 한 시가 본격적으로 등장하여 시의 한 장르로서 정착하는 토대가 마련된 시기였다. 또한 차시의 표현형식도 전례없이 一七詩일칠시, 聯句연 구, 排律배율, 古體詩고체시 등 다양하게 나타나 쓰여졌고, 내용면에서도 지음과의 교유, 좌선 수행, 사회에 대한 비판, 은일생활 등 당대 차시의 문학적 성과를 한층 더 풍부하게 하였다. 비록 당대의 茶詩는 다른 詩歌 작품에 비하여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중국 고대 차문화의 형성과 후대 차문화 발전에 중요한 토대를 제공하였다.

목차

국문요약
 1. 들어가는 말
 2. 茶文化 형성과 사회적 요인
 3. 唐代 茶詩의 표현형식과 정신세계
 4. 나오며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차시 차문화 선종 좌선수행 tea tea poetry culture of tea meditation the Zen sect

저자

  • 임진호 [ Im, Jin-Ho | 초당대학교 ]
  • 김미랑 [ Kim, Mi-Lang | 초당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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