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zheitliches Erziehungskonzept - die Waldorf- und Montessoripädagogik wurde in Europa zu Beginn des 20. Jahrhunderts entworfen. Die beiden Erziehungskonzpete basierten auf anthroposophisch- anthropologischem Hintergrund und implizierten eine weltanschauliche und religiöse Grundhaltung. Die zugrunde liegende Weltanschauung und die anthroposophische Grundhaltung erweitern die Erziehungsziele, um die menschlichen Fähigkeiten bewußt zu machen und die Ganzheitlichkeit des menschlichen Lebens zu erkennen. Diese Erziehungsideen werden mit großem Erfolg in der Konzeptionalisierung der Pädagogik vom Kindergarten bis zum Gymnasium in verschiedenen Ländern verwirklicht. Die beiden pädagogischen Konzepte sind eine Bereicherung der Erziehungswissenschaft und der Pädagogik; vor allem aber fordert diese Pädagogik eine ganzheitliche Erziehung des Kindes im Kinderga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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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교육론인 발도르프 교육학과 몬테소리 교육학은 20세기 초반 유럽에서 시작되었다. 두 교 육론은 각각 인지학적-인류학적인 배경 하에 교육철학적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또한 종교적 그 리고 세계관적 교육사상을 함축하는 등 서로 비슷한 철학적 배경을 함축하고 있다. 그러나 방법 론에서는 서로 상이한 점 있다. 즉 발도르프 교육방법은 예술적 접근을 통해 창의성을 육성하고 하는 반면, 몬테소리는 감각교구를 통하여 유아의 지적수업을 중요시 한 점이다. 즉 슈타이너에 의해 정립된 발도르프 유아교육은 전인적 교육의 실천을 위해 예술적 행위를 통한 교수방법론 이 계발되어 전 세계적으로 보급되고 있다. 몬테소리 교육학 역시 유아의 전인교육을 강조 하면 서, 감각교구가 계발되어 역시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몬테소리는 유아에게 맞는 준비된 환경을 제공하면서 교수학습방법을 계발하였다. 즉 몬테소리 교육은 유아에게 감각교구 의 활용을 통한 지적발달과 함께 유아에게 자유를 줄 것을 강조하였다. 두 교육론은 폭 넒은 교육목표를 통해 인간능력의 의식화와 함께 인간의 전인적 삶을 인식시 키기 위한 교육을 강조하였다. 슈타이너와 몬테소리의 교육사상 및 교육방법은 20세기 이후 전 세계적으로 보급되고 있는 가운데에, 현재 한국 유아 교육 현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본 글에서는 유아교육현장에서 실행되고 있는, 슈타이너와 몬테소리의 전인교육사상을 통하여, 현대 교육에서 어린 유아기부터 지적 학습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 유아들을 위한 전인육 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Einleitung II. Das Konzept des Waldorf-Kindergartens III. Das Konzept des Montessori-Kindergartens IV. Schlußbetrachtung Literatur 국문초록
한국발도르프영유아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of Waldorf Early Childhood Education]
설립연도
2008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소개
한국발도르프영유아교육학회는 발도르프 영유아교육학의 이론과 실천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 하여, 발도르프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영유아 교육의 학문과 실제 통합 및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발도르프교육이 한국에 소개된 지 십수년이 넘어 그 동안 교사세미나와 각종 서적 출판으로 인해 많은 교육학자 및 현장 교사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 학문적으로나 실천적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함께 논하고 연구할 수 있는 전문적인 공간이 없었습니다. 본 학회는 교육철학, 교육학, 심리학, 의학, 예술, 교육현장 등에 대한 고찰과 반성을 통하여 공동의 관심과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며 한국에서의 발도르프교육 발전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영유아의 발달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어린이를 경외심으로 수용하며, 사랑으로 교육하고, 자유롭게 한다'(슈타이너)는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