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P처벌의 범위와 올바른 인터넷 문화에 대한 연구 - 사이버 저작권과 영파라치 신고 제도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Scope of ISP Punishments and about Proper Internet culture : Cyber Copyright and Report System in Center
A cyber space or society in the Internet has a strong influence on both online and offline life in this century. It is became a most powerful matter of the daily life. An expanding of the cyber space or society brings great convenient to our life in positive side, on the other hand an indiscreet sharing of the information or data causes several adverse effects and it lead to many of conflicts. The police are endeavouring to maintain peace and order, protect the properties, and keep clean. However, realistically keeping a close watch the massive illegal information is difficult. In this paper, investigates current environment or situation of the cyber space or society which neglect the situation as possible to commit a cyber-crime and punish it after it has been committed. This paper considers that in case of copyright related crime in cyber space. In a current system, only the individuals who upload or share illegal information are punished and the ISPs are free from it. Also it studies the situation that even government operated cyber police systems exist; private enterprise exposes the cyber-crime and leads agreements and possibility of cyber police manages the system using by netizen in cyber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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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서 인터넷이라는 사이버 공간의 존재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사이버 공간의 확대는 편리함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무분별한 정보의 공유로 인한 역기능으로 인해 많은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우리경찰은 현재 온라인 공간에서의 시민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고 사이버상 재산을 보호하며, 범죄 없는 사이버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방대한 불법적인 정보의 감시가 사실상 어려운 현실에 처해있다. 본 연구에서는 인터넷 공간내에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놓고 있는 상황에서 네티즌들이 범죄를 저지르도록 방치하고 이후 범죄가 발생되면 처벌하려고 하는 사이버상의 구조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저작권과 관련하여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SP)를 처벌하지 않고 단지 업로더들 만을 처벌 대상으로 하며, 국가기관에서 운영되는 사이버 경찰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민간 기업이 업로더들을 적발, 합의하는 등 일련의 법집행 과정을 의도함으로서 일어나는 인터넷 문화의 정착에 대하여 알아보며, 사이버 경찰이 네티즌을 활용한 이러한 제도를 관리 감독하는 방안이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고찰해 보기로 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사이버 공간의 특성과 저작권의 이해 1. 사이버 공간의 특성 2. 사이버 공간에서의 저작권 이해 3. 저작권과 관련한 사이버 공간의 정보 공유에 대한 갈등 Ⅲ. 사이버공간에서 저작권 보호를 위한 경찰 감독 가능성 1. 관련 법규를 통한 고찰 2. 경찰기관의 ISP의 통제 가능성 Ⅳ. 영파라치 제도를 통한 올바른 저작권 보호를 위한 경찰의 방안 1. 사이버 공간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현제도 2. 시민의 참여를 통한 감독 방안 3. 처벌 범위의 문제점과 적용범위의 명확화 4. 제도적인 측면의 방안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인터넷서비스제공자사이버범죄영파라치저작권internet service providercyber crimemovie-paparazzicopy right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