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안 연안지역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지진해일 재해저감방안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Tsunami Disaster Reduction for the Large Development Plan in the East Coast Area, Gangwon Province, Korea
Although there is the possibility that the east coast area in Gangwon Province, Korea may be hit by Tsunami, over 7.5 magnitude, occurred in the west coast, Japan, the large development plan has been on the increase recently. Therefore, the disaster occurrence has been expected and many studies concluded that it is necessary to explore the solution concerning disaster reduction against the Tsunami. According to the result of a survey, 1) 73.8% of specialists questioned said that the disaster preparedness plan is required, especially over 94% of the members, the Pre-Disaster Impact Assessment Review Deliberation, expressed the same opinion. 2) 68.2% of people suggested that the disaster prevention forest should be made in the coastal area as the prevention policy, 68.2% of specialists said that disaster prevention facilities against the tidal wave is required, 55.1% of the people questioned said that the breakwater is needed. These are very important facts to set the priority criteria for decision making on the disaster reduction in the east coast area in Gangwon Province, and the coastal disaster prevention forest should be considered first because of the effectiveness of disaster reduction and buffer zone against the Tsunami before the large development plan is launched in this area.
한국어
강원도 동해안 연안지역은 일본 서해 지역에서 규모 7.5 이상 지진이 발생하면 2시간내에 지진해일 피해를 유발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대규모 개발사업이 증가 추세에 있다. 이에 따른 재해 발생이 예상되고 있으며 연안지역 특성을 고려한 지진해일 재해저감 방안을 모색하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전문가 설문조사에 의하면 1) 지진해일에 대한 사전재해예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73.8%, 이중 강원도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은 94% 이상 제시하였다. 2) 재해예방적 측면에서 정책사업으로 해안 방재림 조성 73.8%, 해일 및 파도 방지시설 설치는 68.2%, 방파제 55.1% 의견을 제시 하였다. 이는 동해안 연안지역 재해저감에 대한 정책결정의 우선순위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며 해안 방재림은 지진해일 피해저감 효과와 완충공간으로서 중요성을 볼 때 대규모 개발사업시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강원도 동해안 지형적 특성 2. 강원도 동해안 연안지역 특성 및 현황 3. 지진해일 특성 4 . 동해안 지진해일 피해사례 Ⅲ. 동해안 연안지역 재해저감방안 1. 설문 개요 2. 개발사업시 지진해일 사전재해예방 분석 3. 연안지역 재해저감 방안 정책사업 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