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he evolving landscape of economic geography in Northeast Asia. The main components of the ASEAN way are stressing the virtue of self restraint adoption of consultation and consensus as a decision-making procedures, and using quiet diplomacy and third-party mediation to settle dispute. Only then, may we truly strive to materialize our vision of an "Integrated Northeast Asia", a "Network Notheast Asia", an "Open Northeast Asia", and a "Participatory Northeast Asia". With such open-mindedness, we may aspire for a new Northeast Asian area that flourishes th values of mutual trust, reciprocity, and symbiosis. The eight regions selected for analysis in the research are: Zujiang delta, Cangjiang delta and Jng-J region of china, Kanto, Knki and Cubu region of japan. In terms of purchasing power parity GDP, the Knto region is closely followed by Changjinag delta. The profile of individual economic regions indicates a strong tendency of industrial agglomeration. In fact, the central and regional governments associated with the eight economic regions have been promotions industrial cluster. The results of this study may be helpful for government to set policies to support for business and for academics and practitioner to analyze cooperation fund of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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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로 촉발된 금융위기는 이제 전 세계의 자본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미국의 다우지수는 연일 900 포인트 이상 등락을 하며 자본시장 형성 이후 최대의 고비를 맞고 있다. 유럽, 중국, 일본 등 전 세계의 환율, 주가 등 모든 경제지표가 연일 급등락하고 있다. 위기는 곧 기회다. 스트롱 전 유엔 사무차장은 최근 국제 경제위기는 아시아에는 기회라고 하였다. 하지만 기회와 더불어 빈곤 부패 등 다양한 도전 요인들이 존재한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간 협력이 필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아시아의 급부상이 예견되는 현시점에서 동북아시아지역의 경제협력 모델에 대해 다루었다. 경제통합의 형태적 접근에는 기능적 통합과 산업통합 등에 대해 EU 의 사례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핵심인 중국과 일본의 지역적 특성에 대해 분석하였다. 이상과 같은 관련자료 분석 결과 동북아시아지역 경제통합 모델의 촉진요인은 첫째, 세계화와 정보기술의 발전은 사회문화지수 중 정보화 지수에서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점수로 나타나고 있는데 정보화는 지식기반 사회의 도래를 촉진하기 때문에 동북아시아지역 경제통합 신모델에서 교육과 지식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다른 지역보다 빠른 경제 성장률과 높은 역내무역비중이라는 촉진요인은 앞의 통합지수 분석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기능적 통합지수로 나타나며, 동북아시아지역 경제통합 신모델에서는 성숙한 기능적 통합을 제도적으로 통합으로 전환시킬 정치적 리더십의 중요성으로 반영된다. 1990 년대 말의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형성된 동북아지역통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라는 촉진요인은 정치안보지수 중 지역차원의 정치안보구조에서 공동의 위기․위협의 존재로 긍정적 요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동북아 신모델에서 위기 요소의 중요성이라는 것으로 반영된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 경제통합의 형태적 접근 1. 경제통합의 형태적 접근 2. 경제통합사례 3. 동북아의 경제통합 : 유럽의 경제통합과 비교 Ⅲ. 결론 : 동북아시아지역 경제통합 신모델 1. 핵심경제지역의 개관 2. 동북아경제공동체 구상 3. 동북아시아지역 경제통합의 신모델 참고문헌 Abstract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East and Central Asia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설립연도
1997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소개
한ㆍ몽경상학회는 한국과 몽골의 경상학계 학자, 경상관련 정ㆍ관계인사 및 문화계인사들이 한국과 몽골간의 학문 및 문화 교류를 위해 1995년에 설립한 학술단체입니다. 한ㆍ몽간 교류확대를 위하여 본 학회에는 현재 경영ㆍ경제학은 물론 사회과학분야를 연구하는 한국과 몽골의 학자들을 비롯하여 관련분야의 현업종사자들이 주 구성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몽골의 경제 · 경영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 연구활동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를 도모하며, 동북아 및 인접국가 간의 국제교류협력증진은 물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발족취지에 따라 다음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본 학회의 위상을 제고함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경제, 경영, 무역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산학협력에 관련된 연구
2. 한·몽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3. 한·몽 경영시스템에 관한 연구
4. 동북아 국가간 경제, 경영협력에 관한 연구
5. 학술발표회, 강연회, 세미나, 심포지움 등의 개최
6. 학술연구논문집, 소식지, 그리고 연구도서 등의 발간
7. 본회의 취지에 맞는 활동으로 국가나 기업발전 또는 국제교류 등에 기여한 분에게 칭기즈칸 경영대상 또는 글로벌 경영대상 수여
8. 본회와 목적을 같이하는 국내외 관련기관 및 산업계와의 교류
9. 기타 본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사업
간행물
간행물명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Journal of East and Central Asian Stu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