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sian Siberia & Far East have the world's largest storange of natural resources including oil, natural gas, coal, fishes, woods, and etc. The development of Siberia & Far East requires time and the effort of neighbouring countries since it is a handful of the Russian government alone to handle. Korea hans both geographical proximity and ideal complementary economic realtionship with Siberia & the Far East of Russia. If Korea were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development of Siberia & Far Eastern territories, then there would be an increase in economic activity between two countries.
한국어
러시아의 국토는 1,708만km로 세계 최대이며 석유, 천연가스등 에너지 자원은 물론, 광물자원, 수산 및 임산자원을 풍부히 보유하고 있는데다, 인구규모도 1억 5000만 명으로 세계7위이다. 이는 시장, 자원, 노동력등 경제성장 및 발전에 필요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게다가 러시아 인구의 68%이상이 고등교육을 수료한 우수한 인력으로 기초과학 및 우주·항공 등 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기술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경제 성장및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다. 또한 효율적이고 원활한 경제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정치적 안정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행정 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지방정부와의 갈등도 해소해 나가고 있다. 물론 에너지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 복잡한 법체계, 관료주의와 부정부패, 운송·통신·금융부문의 취약성 등을 해결해야 할 문제도 산적해 있다. 그러나 다행히 푸틴 대통령은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바탕으로 산업구조 고도화, 지역개발정책 등 구조조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또한 중장기적인 경제·사회발전계획을 수립, 실행하는 등 국가 재건에 적극나서고 있다. 특히 원유 수출로 벌어들인 오일머니를 구조조정에 적극적으로 투입함으로써 푸틴 정권의 구조조정 정책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러시아의 산업은 점차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다.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의 에너지자원 개발이 더욱 활발해지면서 러시아의 에너지산업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산업의 역할을 할 것이다. 게다가 러시아는 세계 최대 철강 생산국이며, 동·니켈등 주요자원 생산에서도 세계 상위 그룹에 속해 있다. 이는 향후 국제 자원시장에서 러시아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그 뿐이 아니다. 우주·항공등 미래 첨단 산업 부문에서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러시아의 IT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하면서 러시아 제조업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국민소득 증가와 함께 자동차등 내구소비재와 고급가전 제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러시아의 관련 제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목차
국문요약 I. 서론 II. 푸틴정부의 에너지 정책 III. 러시아의 에너지 개발전략 2020 IV.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 에너지 개발 및 수송망 건설 현황 V. 러시아 에너지 개발 정책과 전략의 과제와 전망 참고 문헌 Abstract
키워드
에너지자원중장기 경제사회 발전계획산업구조의 고도화Siberian EconomyEconomic cooperation between Korea & RussiaResources Cooperation
저자
윤영미 [ Yoon Yeong Mi | Professor. Pyeong Taek Univ ]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East and Central Asia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설립연도
1997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소개
한ㆍ몽경상학회는 한국과 몽골의 경상학계 학자, 경상관련 정ㆍ관계인사 및 문화계인사들이 한국과 몽골간의 학문 및 문화 교류를 위해 1995년에 설립한 학술단체입니다. 한ㆍ몽간 교류확대를 위하여 본 학회에는 현재 경영ㆍ경제학은 물론 사회과학분야를 연구하는 한국과 몽골의 학자들을 비롯하여 관련분야의 현업종사자들이 주 구성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몽골의 경제 · 경영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 연구활동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를 도모하며, 동북아 및 인접국가 간의 국제교류협력증진은 물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발족취지에 따라 다음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본 학회의 위상을 제고함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경제, 경영, 무역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산학협력에 관련된 연구
2. 한·몽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3. 한·몽 경영시스템에 관한 연구
4. 동북아 국가간 경제, 경영협력에 관한 연구
5. 학술발표회, 강연회, 세미나, 심포지움 등의 개최
6. 학술연구논문집, 소식지, 그리고 연구도서 등의 발간
7. 본회의 취지에 맞는 활동으로 국가나 기업발전 또는 국제교류 등에 기여한 분에게 칭기즈칸 경영대상 또는 글로벌 경영대상 수여
8. 본회와 목적을 같이하는 국내외 관련기관 및 산업계와의 교류
9. 기타 본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사업
간행물
간행물명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Journal of East and Central Asian Stu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