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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및 동북아시아 논문

근대 몽골 민족국가의 탄생과 몽골의 미래
The Birth of Modern National Country and the Future of Mong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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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1호 (2005.06)바로가기
  • 페이지
    pp.23-31
  • 저자
    이호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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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hetenbal who prolonged one man ruled since 1952, adopted socialism under supporting of Soviet Union. In 1959, Mongol completed collectivizing of nomadism and arranged cooperative union like Soviet Union's have. Also, They operated letter reform and using Russian letter decreased illiteracy rate by education. The country was shown like socialism country exactly like Soviet Union even though the country performed welfare and cultural policies. During confrontation period Mongolia supported Soviet Union and joined UN in 1961. Chetenbal fell and Bhatemonh came to chief secretary in 1984. However, they was looking for reform by the effects of Soviet Union's Perestroika since 1987 and there was democratization movement during the break down of Berlin Wall in late 1989. In 1990, there was democratic selection under two party system and the country gradually abandoned socialism and they use 'Mongol' for a name of the country in 1992. They use same capital name 'Ulan Bator' and People' revolution party still have government power. Like these situation, since 17 century Mongolia have been strongly influenced by China and Soviet Union. Nowaday, Russian effects were decreased and Chinese economic effects are increasing. In the market Chinese merchandise is actively transacted but ex-Soviet Union's equipments and institutions are destroyed or left without using. The problem to be solved by Mongolia is how to self support under capitalism society with wise diplomatic policy to international society including two powerful countries.
한국어
전후 1952년부터 장기집권한 체텐발은 소련의 전적인 지지하에 완만한 사회주의 정책을 채택했다. 1959년 유목의 집단화를 완료하고, 소련의 콜호즈와 맞먹는 네그델(협동조합)을 전국에 배치시켰다. 또한 1940년부터 문자개혁을 단행하여 러시아 문자(끼릴문자)를 통한 철저한 학교교육으로 문맹률을 줄여나갔다. 복지와 문화정책도 점차 충실하게 해나갔지만 물론 직업선택의 자유나 거주이전의 자유 등이 없는, 어디까지나 소련식 사회주의국가였다. 중․소대립기에는 일관되게 소련을 지지했다. 1961년에 UN에 가입하였다 . 장기 집권자 체덴발은 1984년에 실각하고 바트몽흐가 당서기장이 되었다. 그러나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의 영향으로 1987년 경부터 개혁을 모색하기 시작하고, 1989년 말 베를린장벽 붕괴와 때를 같이 하여 민주화 운동이 활발해졌다. 그리고 1990년에 최초로 복수정당제에 의한 민주선거가 실시될 무렵부터 점차 사회주의를 버리고, 1992년에는 국명도 몽골국으로 바꿨다. 단 수도 울란바타르의 이름은 그대로이며 몽골 인민혁명당도 현재 여당으로서 건재하고 있다. 이상과 같이 17세기 이후 몽골은 교대로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왔다 . 그리고 현재는 러시아의 영향을 감소하고, 반대로 중국의 경제적 영향이 증대되고 있다. 몽골 각지에 남겨진 구소련군의 시설물은 다시 사용되지 않고 파괴 내지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며 반대로 시장에 중국산 물건이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두 강대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를 향한 사려깊은 외교정책을 펴나가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자립해 가는가가 현대몽골의 과제라 할 수 있다.

목차

국문초록
 Ⅰ. 현대몽골의 탄생
 Ⅱ. 러시아와 중국의 틈새에 낀 몽골
 Ⅲ. 사회주의의 명암
 Ⅳ. 몽골경제의 회고
  1. 불리한 지정학 위치
  2. 지역간 소득불균형
  3. 대외채무 과다
  4. 무역구조의 취약
  5. 외환부족
 Ⅴ. 현대몽골의 과제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이호상 [ Lee, Ho-Sang | 단국대학교 경영정책대학원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East and Central Asia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한ㆍ몽경상학회는 한국과 몽골의 경상학계 학자, 경상관련 정ㆍ관계인사 및 문화계인사들이 한국과 몽골간의 학문 및 문화 교류를 위해 1995년에 설립한 학술단체입니다. 한ㆍ몽간 교류확대를 위하여 본 학회에는 현재 경영ㆍ경제학은 물론 사회과학분야를 연구하는 한국과 몽골의 학자들을 비롯하여 관련분야의 현업종사자들이 주 구성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몽골의 경제 · 경영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 연구활동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를 도모하며, 동북아 및 인접국가 간의 국제교류협력증진은 물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발족취지에 따라 다음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본 학회의 위상을 제고함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경제, 경영, 무역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산학협력에 관련된 연구 2. 한·몽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3. 한·몽 경영시스템에 관한 연구 4. 동북아 국가간 경제, 경영협력에 관한 연구 5. 학술발표회, 강연회, 세미나, 심포지움 등의 개최 6. 학술연구논문집, 소식지, 그리고 연구도서 등의 발간 7. 본회의 취지에 맞는 활동으로 국가나 기업발전 또는 국제교류 등에 기여한 분에게 칭기즈칸 경영대상 또는 글로벌 경영대상 수여 8. 본회와 목적을 같이하는 국내외 관련기관 및 산업계와의 교류 9. 기타 본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Journal of East and Central Asian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288-2219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320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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