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祁彪佳의 曲調論과 意境論 硏究 - 《遠山堂二品》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ory of Drama of Qi Piao Jia
기표가의 곡조론과 의경론 연구 - 《원산당이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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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중국어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8집 (2002.11)바로가기
  • 페이지
    pp.171-188
  • 저자
    金光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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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祁彪佳在他的≪二品≫当中, 给我们显示有关曲调论的见解. 他基本上是吴江派的继承者. 所以他积极主张戲曲作品应当使用有关曲调论的家法. 可是在实际上他持了比较宽待的态度. 他考虑到当时的戲曲作品在音律上常常犯错误的现像. 更重要的是他品评一个作品的曲调水准, 常常涉及到那个作品的曲词水准. 在那个方面, 他采用了他的双美论的观点. 他实际上愿意汤显祖的曲词和沈璟的音律的辨證的统一. 在这个方面, 他虽然是吴江派的後裔, 但不是真正的吴江派. 他没有绝对化吴江派的家法. 祁彪佳是王国维之前谈及‘意境’最多的喜剧批评家. 他的≪二品≫包括很多这方面的内容. 他的意境说在呂天成的基础上又有发展. 首先他认为, 意境的创造要力求‘新’‘奇’, 反对平实. 而且非常重视了情景交融的作品. 他还认为, 梦境具有‘极幻’‘不可摸捉’的特点, 比之真境, 具有较多的随意性, 但归根到底仍是现实的曲折反映, 表现的仍是作家的现实人生感慨. 他对‘悲境’ ‘苦境’的谈及, 那是他的意境论的核心. 祁彪佳崇尚悲剧, 认为悲境的意味长于欢境. 而且创造悲境的时候, 应该使用‘想像’和 ‘真切’的方法.

키워드

기표가 곡조론 의경론 고경 비경 쌍미론 祁彪佳 曲調論 意境論 苦境 悲境 雙美論

저자

  • 金光永 [ 김광영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중국어문학회 [The Society for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설립연도
    1969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韓國中國語文學會는 중국어문학을 연구, 소개하고, 연구자들의 학술교류를 활성화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지난 1969년에 창립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30여년 동안, 중국어문학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권위있는 학술단체입니다. 현재 250여명의 개인회원과 40개 기관의 단체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기타 국내외 20여 개 기관과 학술적 성과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1회 이상의 국제학술대회, 그리고 4회 이상의 국내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수시로 외국인 저명학자 초청 강연회와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있습니다. 韓國中國語文學會에서는 중국어문학에 관한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1973년4월부터 매년 회원들의 연구논문을 싣는 학회지 <中國文學>을 현재 제 35집까지 발간하였으며, 회원들의 연구가 활발해지고 그 성과가 늘어남에 따라 1996년부터는 매년 2회로 발간 회수를 늘렸습니다. 매 권당 약 400면의 분량으로 발간되는 <中國文學>은 한국 중국어문학계에서 가장 내실있는 연구성과만을 모은 학술지로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비단 중국어문학 뿐만 아니라 국문학, 동양사학, 철학, 미학 등의 분야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주는 학술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문학 [THE CHUNG KUK MUN HAK ; Journal of Chinese Literature]
  • 간기
    계간
  • pISSN
    1226-2943
  • 수록기간
    1973~2017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2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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