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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에 대한 세 가지 관점 : 진단과 대응전략
Die globale Finanzmarktkrise aus drei Perspektiven : Ursachenanalysen und Zukunftsstrateg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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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질서경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질서경제저널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3집 3호 (2010.09)바로가기
  • 페이지
    pp.1-21
  • 저자
    김호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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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m deutschsprachigen Raum versuchen die Ökonomen die jüngste globale Finanzmarktkrise aus drei verschiedenen Perspektiven zu erklären und daraus langfristige Reformvorschläge zu entwicklen: Neoliberalismus, Keynesianismus, Ordoliberalismus. Aus neolieraler Sicht stellt die Krise das Staatsversagen dar, so daß nicht nur Reformen für verstärkte staatliche Regulierung des Finanzmarktes, sondern Einrichtung einer internationalen Finanzaufsicht zur Harmoniesierung der nationalen Regulierungen abzulehen sind. Die Marktregeln zur erhöten Transparenz am Fianzmarkt sind zu verstärken, um den Erwartungsirrtum der Marktteilnehler zu minimieren. Für die Keynesianer ist im neoliberalen Wachstumsmodell die grundlegenden makroökonomischen Ursachen der Finanzmarktkrise zu suchen. Seit den 1980er befestigt sich in der amerikanischen Wirtschaft eine Tendenz, das Wachstum aufgrund von enormen Defiziten seitens von privaten und öffentlichen Haushalten zu fortsetzen. Die Blasen auf dem Immobilienmarkt, die zur Stützung der privaten Haushalten mit überproportionalen Bankkrediten gebildet wurden, sind offenbar nicht nachhaltig. Notwendig sind langfristig nicht nur verstärkte staatliche Regulrierungen am Finanzmarkt, sondern ein neues nachhaltiges Wachstumsmodell. Die Ordoliberalen, die in den letzten 30 Jahren auf der deutschen wirtschaftswissenschaftlichen Bühne immer schwächer vertreten waren, suchen die Ursachen der Finanzmarktkrise sowohl im Markt- als auch im Staatsversagen. Notwendig sind nicht nur die Reformen für die verstärkte Haftung der Marktteilnehmer, sondern für die neue Etablierung des Verhältnisses von Real- und Geldwirtschaft aus sozialethischer Sicht..
한국어
작금의 금융위기를 경험하면서 독일어권 경제학계에서는 신자유주의, 케인즈주의, 질서자유주의 등 세 가지 관점에 기초한 원인 진단과 대응 전략이 제시되고 있다. 신자유주의는 금융위기의 원인을 국가 실패로 규정하기 때문에 금융 규제를 강화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금융규제를 조율하기 위한 국제감독기구의 설립도 반대한다. 다만 경제주체들의 기대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금융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규칙을 갖출 필요가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케인즈주의 관점은 신자유주의 경제성장모델에서 금융위기의 거시경제적 근본원인을 찾고 있다. 1980년대 이후 국내외 불균형으로 인해 미국의 경제성장은 가계 부채와 재정적자로 지탱되는 양상이 고착되었으며 가계 부채를 뒷받침하기 위한 부동산가격거품이 지속가능하지 못하게 되면서 결국 금융위기가 촉발한 것으로 분석한다. 따라서 국가 개입을 확대하는 금융개혁뿐만 아니라 임금과 생산성의 상호연관성을 강화하는 새로운 성장모델을 실현할 것을 주장한다. 질서자유주의는 시장실패와 국가실패에서 동시에 금융위기의 원인을 찾고 있다. 경제주체의 자기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혁이 이루어지고 사회윤리적 관점에서 실물경제와 금융경제의 관계를 재정립할 것을 주장한다.

목차

<요약>
 I. 머리말
 Ⅱ. 신자유주의 관점
  1. 원인 진단
  2. 대응 전략
 Ⅲ. 케인즈주의 관점
  1. 원인 진단
  2. 대응 전략
 Ⅳ. 질서자유주의 관점
  1. 원인 진단
  2. 대응 전략
 Ⅴ.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글로벌 금융위기 신자유주의 케인즈주의 질서자유주의 Globale Finanzmarktkrise Neoliberalismus Keynesianismus Ordoliberalismus

저자

  • 김호균 [ Kim Ho Gyun | 명지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질서경제학회 [Korea Ordo Economic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제학
  • 소개
    본 학회는 경제질서 및 제도를 중심으로 한 경제사상 및 이론과 이에 관련된 학문의 연구를 통하여 경제사회의 발전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질서경제저널 [Ordo Economics Journal]
  • 간기
    계간
  • pISSN
    1226-654X
  • 수록기간
    1997~2020
  • 십진분류
    KDC 322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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