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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대학생의 비만정도가 신체적 자기효능감과 체형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Influence of Degree of Obesity on Physical Self-efficacy and Body Shape Satisfaction in University Mal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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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대한운동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운동학 학술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3호 통권35호 (2011.07)바로가기
  • 페이지
    pp.23-30
  • 저자
    옥정석, 홍지영, 안근옥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624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TRODUCTION]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degree of obesity on physical self-efficacy and body shape satisfaction in university male students in their twenties, which begin to concern about their appearances or weights. [METHOD]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338 male university students. They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based on their body mass index(BMI); Normal-weight group(18.5-22.9), over-weight group(23-24.9), obesity group(25〉). The questionnaires was used to collect the data about their physical self-efficacy and body shape satisfaction. The one way ANOVA with LSD were used for the data analysis. [RESULT] For the physical self-efficacy,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erceived physical ability between three groups but physical self-expression confidence was significantly(p<.05) higher in normal-weight and over-weight groups than obesity group. The satisfaction for body shape was high in the order of normal, over-weight and obesity groups(p<.001). [CONCLUSION] On the results above, it was found that normal-weight group of university male students had the highest physical self-efficacy and lowest physical distortion in subjective self-evaluation. Weight-control is important to keep their psychological health and needed to start in the begin of twenties.
한국어
[서론] 본 연구는 외모나 체중에 대한 관심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20대 남자대학생들의 비만정도가 신체적 자기효능감과 체형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남자대학생 338명을 대상으로 대한비만학회에서 정한 한국인의 비만기준에 따라 체질량지수가 18.5이상 23.0미만을 정상체중, 23.0이상 25.0미만을 과체중, 25.0이상을 비만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신체적 자기효능감과 체형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해 설문지법을 사용하였다. 대상자의 연구변수에 대한 세 집단 간의 비교를 위해 일원분산분석(one way ANOVA)을 수행하였으며, 사후검증으로는 최소유의차검증(LSD)를 사용하였다. [결과] 신체적 자기효능감과 관련해 인지된 신체능력은 정상체중, 과체중, 비만 집단 간에 유의한 차는 없었고, 신체적 자기표현감은 정상체중과 과체중 집단이 비만 집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5). 체형만족도는 정상체중, 과체중, 비만 집단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p<.001). [결론] 본 연구결과 정상체중의 남성들의 신체적 자기효능감이 높고 자신의 주관적인 평가에 대한 왜곡의 정도가 낮았다. 따라서 젊은 시기부터 심리적 건강을 위한 체중조절의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목차

초록
 서론
 연구 방법
  연구 대상
  실험방법
  조사도구
  자료처리방법
 결과
  비만정도별 신체적 자기효능감
  비만정도별 체형만족도
 논의
  비만정도가 신체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비만정도가 체형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신체적 자기효능감 체형만족도 Physical self-efficacy Body shape satisfaction

저자

  • 옥정석 [ Oak, Jung-Sok | 단국대학교 ]
  • 홍지영 [ Hong, Jee-Young | 단국대학교 ]
  • 안근옥 [ An, Keun-Ok | 단국대학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대한운동학회 [Korean Academy of kinesi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의약학>재활의학
  • 소개
    본회는 인체의 운동에 관련된 연구 활동을 통하여 운동학의 학문적 체계를 정립하고 운동을 통하여 인간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데 필요한 실용적 지식과 기술을 개발, 보급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한다. 1. 운동의 본질과 운동참여율제고를 위한 철학적, 역사적, 기술적, 실험적, 창의적 연구 2. 운동 시설ㆍ프로그램의 개발, 보급 관련 연구 3. 운동사 양성 및 배치 방안에 관한 정책 개발 4. 전문서적 간행 5. 학술지 발행 및 배포 6. 학술정보 수집 및 교류, 보급 7. 관련 시설 및 기관, 단체에 대한 자문, 건의, 협조 8. 기타 본 회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운동학 학술지 [HEALTH & SPORTS MEDICINE]
  • 간기
    계간
  • pISSN
    2092-6308
  • eISSN
    2508-8653
  • 수록기간
    1999~2017
  • 십진분류
    KDC 517 DDC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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