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淨土諸師의 禮懺에 대한 小考
A Study on Vow by Pure land Masters
정토제사의 예참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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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정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정토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2003.12)바로가기
  • 페이지
    pp.63-127
  • 저자
    이태원, 김용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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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Nāgārjuna, who completed the thought of Mahayana, pays respect for all Buddhas Damran recognized only Amita Buddha and the people of Pure land Seondo first vows Sakyamuni Buddha an three treasures, then focusing Amita Buddha, clearly designating sixth time a day. The next vow is done with reciting the names of Bodhisattvas of Pure land. All the vow is based on penitence. the characteristic of which comes from the recognition of the evil of world, people, view, and passion, and no good people. Modern Jawun who was under influence of modern Buddhist thought, vowed the three treasure existing all universe, with focus on Amita Buddha. What made him special is that he also mentioned 25 Bodhisattvas of Pure land, who did not appear on Damran or Seondo, and Manjusri, Maitreya, and those who were in existence such as Nāgārjuna, Acvaghosha, and Cheonchin, and Sakyamuni's disciples like Kasyapa, Ananda and Sariputa. He was different with other Pure land Masters like Damran or Seondo and Dojak, in that his thoght includes moving the dead into Pure land by Samsigaeyumbulsa, and that he conducted esoteric mantra.

목차

Ⅰ. 문제의 소재
 Ⅱ. 용수의 예참
 Ⅲ. 담란의 예참
 Ⅳ. 선도의 예참
 Ⅴ. 근대사 가운데 慈雲律師의 정토예참
 Ⅵ. 맺는 말
 ABSTRACT
 정토예경
 서방원문
 논평

키워드

용수보살 담란대사 선도대사 자운율사 육시예참 참회염불 25보살 찬아미타불게 왕생예찬 정토예경

저자

  • 이태원 [ Lee, Jung-mo | 중앙승가대 불교학과 교수 ]
  • 김용환 [ 부산대학교 인문대 철학과 교수 ] 논평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정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Pure Land Buddhism]
  • 설립연도
    1988
  • 분야
    인문학>불교학
  • 소개
    고타마 싯다르타가 해결하고자 노력하였던 것은 현세에 살아가는 인간의 고뇌와 고통이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의 인식이 그의 깨달음이었으며, 그 깨달음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그의 가르침이요 실천행이었다고 우리는 믿는다. 따라서 불교인에게 있어서의 궁극 목표인 열반은 탈(脫)사회의 경지가 아니며, 자주(自主), 자율(自律), 자유(自由)의 인격을 사회 속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아울러 개인적 완성인 열반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부처님의 실천행이었고, 그 결실이 승가 사회였다. 이러한 우리의 인식은 이미 역사상 정토(淨土)사상으로 구체화되었다. 그러나 이는 그 행태에 있어서 기복적 신앙으로 치우침으로써 그 본의가 침체된 면이 없지 않다. 이에 우리는 자주, 자율, 자유라는 인류의 이상적 인격을 완성해 가듯이 자유, 평등의 사회를 구현해 가는 것이 정토를 이루는 길임을 재인식하고,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연구와 능동적 실천을 위해 "한국정토학회"를 결성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 개개인의 불교적 인격완성이 저절로 정토를 이루게 할 것이라는 안이함을 경계하며, 부처님의 이타적 노력을 교훈 삼아, 사회의 제반 문제를 불교적 입지에서 해결하는데 일익을 도모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윤리, 예술, 사회 등의 제반 분야도 당연히 우리의 관심 영역이 된다. 결국 우리의 취지는 불교 교학의 이론적 토대 위에서 정토 실현의 현실적 실천방도를 모색하자는 것이며, 당시대에 요구되는 불교의 실천성을 회복함으로써 불교가 정신적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할 대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모든 학문의 활동을 정토에로 승화시켜서 인류 이상(理想)의 구현에 이바지 하고자 함이니, 이것이 우리의 염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정토학연구 [Journal of the Pure Land Buddhism]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1846
  • 수록기간
    1998~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20 DDC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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