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稱名念佛에 대한 硏究
A Study on Name-Chanting
칭명염불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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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정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정토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5권 (2002.12)바로가기
  • 페이지
    pp.75-97
  • 저자
    박화문, 원병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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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Name-chanting is calling the names of the Buddha and bodhisattvas outloud. In the Pureland sect., chanting means the name-chanting, the right karma which enables one to be born in the pure land. It is the infuluence of Mater Sundo that makes the name-chanting the right karma. Therefore,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specific meaning of the name-chanting by reviewing how Master Sundo interpreted chanting, especially in [Intreptrtation of Sukha vativyuha] and [Th prasis for good birth].
The main contents from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name-chanting is for the final age of the dharma, deeply recognizing all of the wrongdoing easy to make in common life of the birth and death, and the belief of saving humans by developing one's Buddha nature with the power of original vow of "Amita Buddha."
Second, the name-chanting, which is illuminated by the 18th origianl vow of the Amita Buddha in [Sukha vativyuha], is declared as the only right karma to acquire being born in the pure land.
Third, the name-chanting is the practice for lay people, with its easiness to conduct and ultimateness to be compared with other method of practice.
Fourth, it is the belief that gives the hope even for the blunders with five severe sins, which offers them the chance to be born in the pure land only by ten chanting 'Return to the Amita Buddha' with sincere mind.
Last, the name-chanting is the firm belief that all the common people are able to develop their own Buddha nature by the right practice of calm mind and raising practice and conducting work with name-chanting.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선도 称名念佛의 개시(開始)
  2. 선도 칭명염불의 요체(要諦)
  3. 선도의 수행관
 Ⅲ. 결론
 參考文獻
 ABSTRACT
 ‘칭명염불에 대한 연구’의 토론 논평

저자

  • 박화문 [ Park, Hwa-mun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 ]
  • 원병관 [ 강원도립대 영어교육과 교수 ] 논평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정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Pure Land Buddhism]
  • 설립연도
    1988
  • 분야
    인문학>불교학
  • 소개
    고타마 싯다르타가 해결하고자 노력하였던 것은 현세에 살아가는 인간의 고뇌와 고통이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의 인식이 그의 깨달음이었으며, 그 깨달음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그의 가르침이요 실천행이었다고 우리는 믿는다. 따라서 불교인에게 있어서의 궁극 목표인 열반은 탈(脫)사회의 경지가 아니며, 자주(自主), 자율(自律), 자유(自由)의 인격을 사회 속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아울러 개인적 완성인 열반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부처님의 실천행이었고, 그 결실이 승가 사회였다. 이러한 우리의 인식은 이미 역사상 정토(淨土)사상으로 구체화되었다. 그러나 이는 그 행태에 있어서 기복적 신앙으로 치우침으로써 그 본의가 침체된 면이 없지 않다. 이에 우리는 자주, 자율, 자유라는 인류의 이상적 인격을 완성해 가듯이 자유, 평등의 사회를 구현해 가는 것이 정토를 이루는 길임을 재인식하고,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연구와 능동적 실천을 위해 "한국정토학회"를 결성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 개개인의 불교적 인격완성이 저절로 정토를 이루게 할 것이라는 안이함을 경계하며, 부처님의 이타적 노력을 교훈 삼아, 사회의 제반 문제를 불교적 입지에서 해결하는데 일익을 도모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윤리, 예술, 사회 등의 제반 분야도 당연히 우리의 관심 영역이 된다. 결국 우리의 취지는 불교 교학의 이론적 토대 위에서 정토 실현의 현실적 실천방도를 모색하자는 것이며, 당시대에 요구되는 불교의 실천성을 회복함으로써 불교가 정신적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할 대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모든 학문의 활동을 정토에로 승화시켜서 인류 이상(理想)의 구현에 이바지 하고자 함이니, 이것이 우리의 염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정토학연구 [Journal of the Pure Land Buddhism]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1846
  • 수록기간
    1998~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20 DDC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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