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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論과 淨土敎史에 나타난 念佛의 種類
The Kinds of Chanting in Sutras and history of Pure Land
경논과 정토교사에 나타난 념불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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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정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정토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5권 (2002.12)바로가기
  • 페이지
    pp.35-74
  • 저자
    이태원, 김재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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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kinds of chanting differ according to the name of the buddhas and bodhisattva. Sutras in the first stage mentioned 'Namo-buddha,' which comes from a ritual returning to Sakyamuni Buddha In Lotus Sutra of Mahayana Buddhism, there is a name-chanting, which refers to the specific 'Namo Sakyamuni Buddha' In Three partssutra of Pure Land, the faith of the chanting for Amita-Buddha appears. The sutra of Bhaisajyaguru-Buddha declares that by chanting Bhaisajyaguru-Buddha, one can attain present benefits. Thus, chanting with the names of the buddhas is various.
Besides that, chanting of the bodhisattva appears in the chapter of 'Bomun' in Lotus Sutra, which defines the merit of chanting the name of 'Avalokitesvara' in Ksitigarbhas Sutra, the merit of chanting the name of Ksitigarbha is to attain present and future benefits. With these impact, there are many forms of faith in Korean temples, chanting of the names Navanjonja, Hwaumseonjung, Chilwonseongkun, Sanwangdaesin, Jowangdaesin, etc.
Next, there are chanting of the Buddha's body, Dharma-body, Reality, and Ten-name also, chanting the Buddha's merit and objects includes chanting of name, observing the forms, observing the consciousness, and reality, and so forth. Regarding the numbers and time, there are chanting of designated day, six-time, members with the attitude of the practitioners, chanting of regret, keeping sila, disperse thought, and concentrated mind. To chant a name is called outloud chanting, and not to chant a name is silent chanting. When the sound of chanting the name is high, it is called high-sound chanting, if low, it becomes low-sound chanting.

목차

Ⅰ. 머리말
 Ⅱ. 名號에 의한 염불
  1. 南無佛
  2. 석가모니 염불
  3. 아미타 염불
  4. 약사여래 염불
  5. 관세음보살 염
  6. 지장보살 염
 Ⅲ. 부처님 위치에 의한 염불
 Ⅳ. 부처님 덕과 대상에 의한 염불
 Ⅴ. 숫자와 시기에 의한 종류
 Ⅵ. 수행하는 자세에 의한 종류
 Ⅶ. 맺는 말
 ABSTRACT
 논평

저자

  • 이태원 [ Lee, Tae-won |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과 교수 ]
  • 김재일 [ 동산반야회 회장 ] 논평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정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Pure Land Buddhism]
  • 설립연도
    1988
  • 분야
    인문학>불교학
  • 소개
    고타마 싯다르타가 해결하고자 노력하였던 것은 현세에 살아가는 인간의 고뇌와 고통이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의 인식이 그의 깨달음이었으며, 그 깨달음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그의 가르침이요 실천행이었다고 우리는 믿는다. 따라서 불교인에게 있어서의 궁극 목표인 열반은 탈(脫)사회의 경지가 아니며, 자주(自主), 자율(自律), 자유(自由)의 인격을 사회 속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아울러 개인적 완성인 열반을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부처님의 실천행이었고, 그 결실이 승가 사회였다. 이러한 우리의 인식은 이미 역사상 정토(淨土)사상으로 구체화되었다. 그러나 이는 그 행태에 있어서 기복적 신앙으로 치우침으로써 그 본의가 침체된 면이 없지 않다. 이에 우리는 자주, 자율, 자유라는 인류의 이상적 인격을 완성해 가듯이 자유, 평등의 사회를 구현해 가는 것이 정토를 이루는 길임을 재인식하고,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연구와 능동적 실천을 위해 "한국정토학회"를 결성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 개개인의 불교적 인격완성이 저절로 정토를 이루게 할 것이라는 안이함을 경계하며, 부처님의 이타적 노력을 교훈 삼아, 사회의 제반 문제를 불교적 입지에서 해결하는데 일익을 도모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윤리, 예술, 사회 등의 제반 분야도 당연히 우리의 관심 영역이 된다. 결국 우리의 취지는 불교 교학의 이론적 토대 위에서 정토 실현의 현실적 실천방도를 모색하자는 것이며, 당시대에 요구되는 불교의 실천성을 회복함으로써 불교가 정신적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할 대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모든 학문의 활동을 정토에로 승화시켜서 인류 이상(理想)의 구현에 이바지 하고자 함이니, 이것이 우리의 염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정토학연구 [Journal of the Pure Land Buddhism]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1846
  • 수록기간
    1998~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20 DDC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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