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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지역응급의료 참여기관간 파트너십 실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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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차 위기관리 이론관 실천(CEM-TP)학술회의 (2010.07)바로가기
  • 페이지
    pp.337-349
  • 저자
    김유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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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지역응급의료 참여기관간 파트너십 실증분석을 위하여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여 지역응급의료 재난관리공동체 형성요인과 지역응급의료체계의 효과성 간의 회귀분석 결과, 참여 요인, 계획요인, 통합 요인, 협력기반요인이 지역응급의료체계의 효과성에 정(+)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다. 즉 지역응급의료체계의 효과성에 참여 요인(b: 0.250, β: 0.248)이 가장 큰 정(+)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응답하였고, 다음으로 계획 요인(b:0.224, β: 0.218), 통합 요인(b: 0.201, β: 0.207), 협력기반 요인(b: 0.167, β: 0.149)의 순으로 정(+)의 영향력을 각각 미치고 있었다. 반면에 자원 요인과 상황 요인은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지 않는 것으로 결과가 도출 되었다. 이는 각종 재난발생시 응급의료 활동을 펼치는데 있어서 소방 자원의 한계로 인하여 많은 민간 및 NGO 기관들의 참여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근무기관에 따른 인식 차이 분석을 위하여 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 근무기관에 따라 협력기반, 자원, 상황, 계획, 통합, 참여 및 지역응급의료체계 효과성 인식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건소와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응답자에 비해 소방과 민간(NGO)에 근무하고 있는 응답자들이 보다 공동체 형성요인 및 응급의료체계의 효과성 인식에 긍정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실제 재난발생시에 파트너십에 의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주관기관이 소방으로서 소방의 주축으로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소방에 근무하는 응답자들은 상대적으로 공동체 형성에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에 보건소와 병원에 근무하는 응답자의 경우에는 대형 재난이 아닌 대부분의 사건 사고의 경우 소방과 민간(NGO)에 의해서 구조 및 구급이 이루어진 환자를 이송 후에 병원에서 치료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유관 기관과 협력할 기회가 적기 때문인 것으로 예측된다.

목차

국문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1. 지역응급의료 의의
  2. 재난발생시 지역응급의료체계
  3. 재난관리에 있어 지역응급의료의 영향 요인과 연구의 필요성
 Ⅲ. 조사설계
  1. 가설설정
  2. 개념의 조작적 정의
  3. 설문지 구성 및 표본설정
  4. 분석방법
 Ⅳ. 분석결과
  1. 지역응급의료체계 참여기관 간 파트너십 실증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

  • 김유호 [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학술대회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05~2017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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