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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동기가 음주운전 행동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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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차 위기관리 이론관 실천(CEM-TP)학술회의 (2010.07)바로가기
  • 페이지
    pp.35-45
  • 저자
    박동균, 박은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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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음주동기가 음주운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즉 음주운전 실태를 먼저 살펴본 후, 음주운전 동기가 음주운전 유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이를 통하여 음주운전 예방정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음주동기가 음주운전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회귀분석 결과를 전체설명력(R2)은 44.6%로 나타나 설명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F값이 48.703, 유의확률이 0.000으로 회귀방정식 유의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음주습관과 대처동기가 크므로 음주운전 행동에 가장 설명력이 높은 요인임을 알 수 있다. 또한 각 독립변인의 통계적 유의성을 판단하기 위한 T값의 유의확률을 살펴보면, 대처동기, 사교동기, 고양동기, 습관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들 중에서 습관이 가장 강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다음 대처동기, 고양동기, 사교동기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동조동기는 음주운전 행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대처동기와 관련해서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면 과음하는 개인은 술을 일반화된 대처반응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음주운전 행동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사교동기와 관련해서 우리나라 성인들은 혼자 술을 마시는 경우보다 집단적으로 어울려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고 이러한 상황은 자연스럽게 음주운전 행동과 연계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예방 및 처방적 차원에서 음주문화에 대한 변화 요구되므로 이에 대한 환경적 개입이 필요하다. 고양동기와 관련해서 생활의 활력이나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서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아져서 이러한 것이 음주운전 행동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음주운전 하는 습관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주운전하는 버릇이 빈번함을 알 수 있다. 단속만 없으면 음주운전 하려는 상습 음주운전 행동이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상습음주 운전자에 대한 강력한 행처처분과 그 대책이 필요하다. 따라서 음주자들이 어떠한 동기로 술을 마시는지에 대한 좀 더 섬세한 탐색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음주자들은 각기 다른 동기에 의해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으며, 대처동기, 사교동기, 고양동기, 습관으로 술을 마시는 경우 음주운전 행동으로 발전되지 않도록 각 음주동기 유형에 따른 상담 및 교육과 같은 예방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본다.

목차

국문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와 선행연구 검토
  1. 음주동기
  2. 음주운전 행동
  3. 음주동기가 음주운전 행동에 미치는 영향요인에 관한 선행연구
 Ⅲ. 연구의 조사설계
  1. 연구모형
  2. 가설설정
  3. 조사대상 및 방법
  4. 신뢰성 검증
 Ⅳ. 분석의 결과
  1. 음주행동에 관한 분석
  2. 음주운전에 관한 분석
  3. 음주동기가 음주운전 행동에 미치는 영향 분석
  4. 가설검증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

  • 박동균 [ 대구한의대 ]
  • 박은미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학술대회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05~2017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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