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idents involving elderly are an important cause of death and disability. They also have enormous financial implication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afety facilities of senior citizen centers (Kyongrodang) in Busan. Methods: This descriptive study conducted visit-surveys with organized questionnaires and sampled 389 Kyongrodang in Busan. Data collected was analyzed descriptive statistics SPSS/WIN 17.0. Results: Findings revealed that gas leak sensor, fire alarm, smoke detector, sprinkler were not properly installed in almost senior citizen centers. The installations of first-aid kit and fire extinguisher are needed for elderly safety promotion, Conclusion: In senior citizens' centers, fall prevention safety education should be activated as a injury prevention program. This study gave a very useful and important data to prepare accident prevention program and to prepare accident prevention strate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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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의 손상사망의 주요원인이 되고 있는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기초자료조사로서, 부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경로당 1,949개소 중 지역배분을 고려한 1/5 계통추출 방법으로 389개소를 선정하여 각 구군별로 안전실태를 조사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95% 신뢰수준 하에서 오차한계 ±4.0% 로 본 연구 결과는 국가통계(승인 번호 : 통계협력과09007)로 승인받은 바 있다. 경로당 안전실태 조사 항목은 총 28개 문항으로 실외 5문항, 실내계단 4문항, 현관 2문항, 거실/방 3문항, 욕실/화장실 4문항, 소화/대피시설 10문항으로 방문조사를 통하여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경로당의 실외 및 실내계단의 안전시설면에서는 전체적으로 경로당의 출입구에 야간조명과 센서 혹은 스위치 설치는 양호한 편이나 계단의 난간이나 미끄럼 방지장치는 매우 미흡하였고, 응급사태발생시를 대비한 긴급전화번호의 부착이나 변기 옆 손잡이 및 비상벨의 설치율도 극히 저조하였다. 특히 본 연구를 통하여 경로당의 소화 및 대피 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열악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구급함과 연기감지기, 화재경보기, 가스누설 경보기, 구조대의 구비 및 자동화 소화설비는 거의 갖추어있지 않아 화재발생시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결론적으로 부산광역시의 경로당 내에서의 노인의 낙상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안전시설의 보완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노인을 대상으로 한 안전의식 증진 교육, 낙상예방 체조 등 운동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등으로 노인 손상예방과 안전증진을 위한 정책과 시설 개선 등 노력이 필요하다.
목차
요약 Ⅰ. 서론 2. 연구목적 Ⅱ. 연구방법 1. 조사대상 및 방법 2. 조사도구 Ⅲ. 연구결과 1. 경로당 실외 및 실내계단의 안전시설 현황 2. 현관, 거실/방, 욕실/화장실 안전시설 현황 3. 소화/대피 안전시설 현황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