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social capital analysis for effcient disaster response of fire service organizations. By putting together with social capital and related theory and analyzing the private social capital for disaster response can draw the implications. The study analyze the social capital in disaster response phase through the two cases. The breakdown of Sampoong Department Store in 1995 and the conflagration of Daegu Subway in 2003. It is considered necessary to develop effective disaster responses by making up social capital such as trust, network, reciprocity, and participation between the disaster-response officials of fire service organizations and other public sectors like police, military, and municipality. Also, constructing social capital between fire-fighting and private organizations is considered to be the scheme for enhancing the effectiveness of disaster responses in future. Not only bridging fire service organizations with public sectors and linking them with private sectors, but also constructing social capital between public and private organizations outside fire-fighting ones are considered possible to be the important factor.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소방조직 재난대응 활동의 효과성 증대를 위한 사회적 자본을 분석하여 시사점을 도출하고 재난대응활동에 있어 어떠한 영향관계를 미치는지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따라서 재난관리와 사회적 자본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하여 문헌연구를 실시하였으며, 사례를 통한 사회적 자본의 형성수준을 파악하기 위하여 사례분석을 하였다. 재난대응 활동에는 경찰, 소방, 민간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대응활동을 전개하게 되며, 재난대응단계에서는 다양한 기관들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활동을 하게 된다. 각기 다른 기관들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야 하기 때문에 일원화된 지휘체계, 명확한 역할분담 및 협력체계 확립, 정보의 공유 등이 제대로 구성되어 있지 않는다면 재난발생 현장에는 혼란이 가중될 것이며, 그로 인한 피해는 국민들의 피해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재난대응 활동을 하는 다양한 기관들 사이의 신뢰형성정도, 네트워크구축 정도, 호혜성 및 참여 등을 구성요소로 하는 사회적 자본의 형성수준이 재난대응활동의 효과성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재난대응활동에 있어 사회적 자본 1. 재난관리와 사회적 자본의 관계 2. 재난관리와 사회적 자본에 관한 선행연구 Ⅲ. 사례분석 1.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2.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Ⅳ. 분석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소방조직재난관리재난대응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disaster managementdisaster responsefire service organization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