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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른 위기와 입법적 대응
Crisis caused by the development of biotechnology and legislative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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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2호 (2010.06)바로가기
  • 페이지
    pp.214-228
  • 저자
    정덕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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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Biotechnology is all the technology activities which are studied the phenomena of life and used the characteristics of it to enhance human welfare. Depending on the development of biotechnology, it is expected to be a key which can solve all human diseases, starvation, environmental pollution problems and etc, but at the same time it has many risks harmful to the human being. Those are the risk of human cloning, discrimination in employment and insurance due to misuse․abuse of genetic information, the risk of human health and environment caused by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etc. In many major countries including Korea, they have been making legislative regulations to remove and prevent those biotechnology's risks. We should legislate to ban the application of biotechnology in principle. But considering the positive aspects of it, the exception should be allowed in the limited range to promotive human welfare. The development of biotechnology is fast and it is difficult to predict the risks. Therefore, the appropriate legislative regulations through careful observation and evaluation of international legislations are required. Only when we make national and social efforts to enforce legislative regulations, we ensure the safety of biotechnology and mark the progress of it.
한국어
생명과학기술이란 인류복지의 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생명현상을 연구하고, 생명체의 특성을 이용하는 일체의 기술 활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생명과학기술의 발달은 인류를 괴롭혀온 모든 질병․기아․환경오염문제 등을 해결해 줄 만능 해결사로 기대되는 한편 인류에게 해가 되는 여러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 생식을 거치지 않은 인간복제의 위험성, 유전정보의 오․남용에 의한 고용과 보험에서의 차별, 유전자변형생물체에 의한 인체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위험성 등이 그것이다. 세계의 주요국과 우리나라는 이러한 생명과학기술의 위험성을 제거하고 예방하기 위한 입법적 규제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입법적 규제에 의해 위험성 있는 생명과학기술의 적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야 하지만, 인류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제한된 범위 안에서 인류복지의 증진을 위하여 허용되어야 한다. 생명과학기술은 기술적 발전 속도가 빠르고 위험성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국제적인 생명과학기술의 수준과 법제적 대처에 관한 세심한 관찰과 평가를 통하여 시의적절한 입법적 대응이 필요하며, 이를 집행하려는 국가적․사회적 노력이 있어야만 생명과학기술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생명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Ⅰ. 들어가며
 Ⅱ. 생명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른 위기
  1. 인간복제에 의한 위기
  2. 유전정보의 오․남용에 의한 위기
  3. 유전자변형생물체에 의한 위기
 Ⅲ. 입법적 대응
  1. 인간복제의 규제를 위한 입법적 대응
  2. 유전정보의 오․남용에 대한 입법적 대응
  3.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위험성에 대한 입법적 대응
 Ⅳ. 나가며
 참고문헌

키워드

생명과학기술 유전정보 유전자변형생물체 biotechnology genetic information GMO

저자

  • 정덕영 [ 충북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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