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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일 일반의약품의 표시기준과 내용분석
A Study on the Lebelling Standards and Contents-Analysis of OTC in Korea, China, Japan and the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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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2호 (2010.06)바로가기
  • 페이지
    pp.139-162
  • 저자
    송유진, 유현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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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compare medicine management system and actual conditions of abservance of labelling in Korea with those in other countries. Consumer has no option but to depend on in-product labelling because of purchasing and using OTC(medicine for over the counter) without medical doctor or dentist's prescription. Therefore, it is required to have following qualifications to supply safety OTC to consumer. First, we need to set high standards of OTC labelling. Second, pharmaceutical company must follow OTC labelling rules. Third, consumer can fully understand the meaning of OTC labelling. To achieve this, we studied county medicine management system and comparative analysis on actual conditions of abservance of Korea, China, America and Japan. As a result, this research provides several implications. First, we need to develop a system for clear understanding the OTC directions. Second, it is important to raise consumers' understanding and read-ability of in-product directions. Finally, we need to improve the labelling method of packaging for better using OTC to consumer.
한국어
본 연구는 국내 의약품 관리체계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국가별 의약품 관리체계를 비교하고 의약품 표시 준수실태를 비교분석하였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소비자는 의사나 치과의사의 처방 없어도 쉽게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대부분의 정보를 제품 내 표시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소비자에게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충족되어야한다. 첫째 일반의약품에 대한 표시기준이 엄격하게 마련되어야 한다. 둘째 제약업체가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본적인 표시기준 사항을 준수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의약품 표시에 대해 소비자가 왜곡없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국가별 의약품 관리체계를 알아보고, 중국, 미국, 일본의 의약품 표시 준수실태를 분석하였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활동의 필요성을 제안한다. 첫째 일반의약품의 사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을 개발한 필요가 있다. 둘째, 의약품 내 표기사항의 이해 및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 셋째,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게 일반의약품을 사용하기 위해서 포장표기방식에 보완이 필요하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의약품사고의 특징
 Ⅲ. 국내 의약품 현황
  1. 국내 의약품 시장동향
  2. 우리나라 의약품 사고 현황
  3. 의약품 관련 소비자 행태
 Ⅳ. 연구방법
  1. 연구문제
  2. 주요국 선정 배경
  3. 표시 준시실태 분석방법
 Ⅴ. 국가별 의약품 관리체계
  1. 국가별 의약품 분류 체계
  2. 국내외 일반의약품 표시기준
 Ⅵ. 국가별 일반의약품 표시기재 준수실태
  1. 한국
  2. 중국
  3. 미국
  4. 일본
 Ⅶ.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의약품 관리체계 의약품 표시기준 의약품 내용분석 소비자 이해도 가독성 medicine management system standards of OTC labelling contents-analysis of OTC consumers' understanding read-ability

저자

  • 송유진 [ 충북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 ]
  • 유현정 [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선임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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