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논문

한국의 재해구호서비스 효율화 방안
A Study on the Efficient Disaster Relief Services in Korea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2호 (2007.12)바로가기
  • 페이지
    pp.69-81
  • 저자
    이은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28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5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Based upon some case studies including the Typhoon 'Nari' of 2007, the paper attempts to discuss the problems/obstacles observed in the process of disaster relief services by local governments, and to search an efficient disaster relief service system in Korea. Two primary problems, namely i) local governments' lack of emergency response capacity and ii) poverty of cooperative relief system in the fields are elaborated. In order to resolve these problems, necessity of private-public partnership in the relief service is emphasized, and significance of people's participation for the effective response-recovery are highlighted. The concept of co-production was introduced in order to recognize local people as disaster relief service producer, and the role of intermediate support organizations are stressed to propel the cooperation among administrative bodies, NGOs and local people. As the realistic strategies for the co-production as well as cooperation, local governments' response capacity building, role of local volunteer centers and formation of cooperation network among the stakeholders are suggested.
한국어
본 연구는 2007년 발생한 태풍 ‘나리’를 주요 사례로 지방정부의 구호서비스의 재난대응현황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재해구호서비스의 효율화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한국의 재난대응 체계의 중요한 문제점인 지방정부의 응급대응능력의 미흡과 협력적 구호체계의 미비를 논의하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선결과제로서 재해구호서비스에서의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주민의 참여가 효율적 대응-복구를 위해 필수적임을 분석하였다. 지역주민이 재해구호서비스의 생산자로서 참여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 NGO, 지역주민이 서로 협력해야 하며,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중간지원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공동생산의 개념을 도입하여 재해구호서비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이재민의 욕구에 맞는 재해구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공동생산자로서의 지역주민의 참여와 이러한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지방정부의 재난대응능력의 강화와 플랫폼 조직으로의 자원봉사센터의 역량강화, 그리고 행정기관, 지역주민, NGO의 협력네트워크의 구축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우리나라 재해구호체계의 현황 및 문제점
  1. 응급대응능력 미흡
  2. 협력적인 구호체계의 미비
 Ⅲ. 이론적 논의
  1. 재해구호서비스의 특성
  2. 공동생산의 개념
  3. 재해구호서비스의 공동생산 개념의 적용과 필요성
  4. 재해구호서비스에의 공동생산 적용 사례
 Ⅳ. 재해구호서비스에서의 공동생산 활성화 방안
  1. 지방정부의 재난대응능력의 강화
  2. 플랫폼(Platform) 조직으로의 자원봉사센터의 역량 강화
  3. 행정기관, 지역주민, NGO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재해구호서비스 대응능력 협력적 구호체계 공동생산 협력적 네트워크 자발적 참여 disaster relief service response capacity relief system co-production cooperative network people's participation

저자

  • 이은애 [ 전국재해구호협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위기관리논집 제3권 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