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논문

2006년 월드컵 길거리 응원 혼잡경비의 사례분석과 함의
The Case Study of Street Cheering in Daegu Metropolitan City and It‘s Implication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1호 (2007.06)바로가기
  • 페이지
    pp.36-44
  • 저자
    박동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26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When South Korea and Japan jointly hosted the 2002 World Cup, the unity and strength of Korea’s so-called ‘Red Devil’ street cheering impressed the entire world. Now, Korean-style street cheering has ascended to the international level, evident in 1st year’s World Cup games in Germany. Korean cheers have also have become globalized.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for holding the event is that the safe of attendants at the event and the public. A highly sophisticated expertise and systematic and integrated management of security operation are essential for a special object of security guard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lessons of event guarding through the case of street cheering in Daegu Metropolitan Govern- ment. This study is split into four chapters. Chapter Ⅰ is the introduction part. Chapter Ⅱ introduces the reader to a street cheering and event guarding theory, and Chapter Ⅲ deals with the case study of the street cheering event guarding in Daegu Metropolitan Government, Chapter Ⅳ deals with the policy implications of the street cheering event guarding case study.
한국어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길거리 응원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일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율적인 통제로 볼 수 있다. 길거리 응원의 주최 측은 질서를 주도하고, 경찰 및 안전과 관련된 여러 기관에서 안전 시스템을 뒷받침하였지만 시민들 모두의 절제와 동참의식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2006년에 개최된 독일 월드컵에 한국 팀이 참여하는 세 차례의 길거리 응원에서 우리 국민들은 갈수록 수준 높은 응원문화를 보이며, 월드컵을 한바탕 축제로 승화시켰다. 2006년 6월 13일 토고와의 월드컵 본선 첫 경기 종료 후, 길거리는 넘쳐나는 쓰레기로 밤새 몸살을 앓았고, 바닥에 떨어진 시민의식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러나 6월 19일 열린 프랑스전에서는 1시간 만에 거리가 산뜻해지는 등 한결 나아진 모습을 보여 시민의식이 부활할 것이란 희망을 갖게 했다. 끝으로 치루어진 스위스 전에서는 월드컵 거리응원의 모범이 완성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민들의 응원문화는 무르익었으며, 거리응원은 축제 그 자체였다. 이런 가운데 폭력과 폭주족, 성추행 등의 크고 작은 사건과 특정 업체가 거리응원 장소를 독점하는 등 상업성이 개입된 부분은 2010년 새로운 월드컵을 준비해야 할 우리에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21세기 새로운 치안수요로 등장한 길거리 응원을 혼잡경비의 시각에서 분석하였다. 즉, 경찰과 민간경비의 역할 분담 및 경호경비의 전문성 확보라는 큰 틀 속에서 대구광역시에서 실시된 길거리 응원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보고, 아울러 이를 통해서 나타난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길거리 응원 혼잡경비에 관한 이론적 고찰
  1. 혼잡경비의 안전관리 프로그램
  2. 길거리 응원의 전개과정과 경찰의 대응
  3. 선행연구의 검토
 Ⅲ. 사례분석: 2006년 월드컵 길거리응원 경비
 Ⅳ. 결론: 요약 및 함의
 <참고문헌>

키워드

길거리 응원 혼잡경비 폴리스 라인 경찰 CP 사례연구 street cheering event guarding private security police line case study police CP

저자

  • 박동균 [ 대구한의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위기관리논집 제3권 1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