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than 10 million Korean people visited foreign countries in 2006. Most of them were tourists and workers belong to companies. With the increase in the numbers who are visiting to outside of the Korea, possibility of terrorist attacks against the Korean people has been increased in some way. To protect the people against the terrorist attacks, the government tried to find the solutions. However, it is very difficult to find a single answer for that. Under this circumstances, people have no choice but to find some solutions. One of the solutions is to know the preventive measures against terrorist attack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help ordinary people in making right choice for the protection of themselves. The information is logical, straightforward, and easy to follow. The methods presented in this study are simple and effective. One lesson of Sep- tember 11 is that no one should depend solely on government for his personnel protection. Se- curity is now a matter of personal initiative. To be protected against terrorism means that indivi- duals must become proactive, taking steps to prevent attackers from getting to them and de- veloping a mind-set that makes security pre- cautions a habit, as much a part of daily life as brushing your teeth.
한국어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의 완성을 위해 전제되는 조건 중의 하나는 안전(safety)의 확보이다. 위협이나 위험에서 자유롭고 싶은 욕구는 인간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 세계 곳곳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테러, 폭력, 인적 재난 등은 평화롭고 인간다운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최소한의 존립 기반마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1961년 한국관광공사가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61년 출국자 수가 1만 여명이었다. 이에 비해 1988년 해외여행이 자유화된 이래 출국자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06년에 1,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우리 한국인들이 테러를 포함한 광범위한 폭력 등에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출국자의 수의 증가와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테러가 발생하는 ‘테러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인이 테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하는 것은 어려운 일도 결코 아니다. 이에 따라 폭력과 테러로부터 개인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중요한 현안으로 이 시대의 현상이라고 할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해외 방문 및 체류자들 스스로가 테러에 노출되지 않는 방법 그리고 불가피하게 테러에 노출되었을 경우 어떻게 하면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존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기법을 제시하는데 있다. 대테러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본 연구에서 도출된 행동 기법은 일반인들을 위한 대테러 자가 위기관리의 지침이 될 것이다. 대테러 자가 위기관리 행동 기법의 전파를 위해서는 정부 혹은 대학, 그리고 관련 연구기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상시 대테러 위기관리 기법 1. 상시 안전 대책의 필요성 2. 구체적인 행동기법 Ⅲ. 가정에서의 안전 대책 1. 가정 안전 대책의 필요성 2. 구체적인 행동기법 IV. 여행 중의 안전 대책 1. 여행 중의 안전 대책 필요성 2. 구체적인 기법 V. 호텔에서의 안전 대책 1. 호텔 안전 대책의 필요성 2. 구체적인 기법 VI. 교통수단 안전 대책 1. 교통수단 안전 대책의 필요성 2. 지상 교통수단 안전 기법 3. 항공 교통 이용 시 안전을 위한 대책 VII.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