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논문

국가위기관리의 학술적 발전 방안에 관한 비교 연구: 미국, 일본, 독일을 중심으로
A Comparative Study of the Academic Development for the National Crisis Management in Korea - U.S.A, Japan, Deutschland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바로가기
  • 통권
    제2권 1호 (2006.06)바로가기
  • 페이지
    pp.54-79
  • 저자
    이재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19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4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Academic research for the national crisis mana- gement in Korea is now very restricted and not popular. Korean scholars, maybe, do not share the common definition of the national crisis. In this paper, I define the national crisis as the event or situation influencing severely the peo- ple's life and property, and the national security. National crisis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typology. The first is the traditional security crisis, for example, violation of sovereignty by foreign state, armed attack, total or limited war, etc.. The second type of the national crisis is the disaster crisis which consist of natural disaster and man-made/technological disaster. The third type of crisis is the critical infrastructure, for instance, collapse of the banking, transportation and distribution, electrical power supplying, in- formation and communication, public health, dam, energy supplying system, etc.. In this con- text, this research investigates the academic development programs or plans for the national crisis management in a comparative study among the U.S.A., Japan, Deutschland.
한국어
국가위기관리에 대한 우리나라 학계의 연구는 제한적이며 매우 미흡하다. 우리나라 학계에서는 국가위기관리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아직 정립되어 있지 않으며 학계의 논의도 매우 제한적인 실정이다. 이러한 국가위기관리 분야는 단일 학문분야가 주도하기 어려운 학제간 연구 분야로 학문의 순수성을 강조하는 학계의 관행과 정부의 연구비 지원 제도는 여러 학문분야의 공동연구를 통한 전문 인력 교육․연구에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국가위기관리는 정치, 국방, 행정, 경제, 언론, 산업, 공학, 보건 등의 각 학문 분야 학회의 일부 분과위원회 활동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국가위기관리라는 학문적 분류코드가 부재하여 각 학문분야에서는 부수적인 분야로서 소수의 학자들이 관심을 갖는 연구 분야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오늘 날과 같이 국민과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기가 만연하는 사회에서는 선진화된 위기관리를 수행하기 위한 기반 구축이 절실한 한편, 그동안 이론적이거나 학문적 차원에서 도외시되어 온 위기관리의 발전을 위한 학술적 차원의 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연구에서는 미국, 일본, 독일 등에 대한 비교를 통해 국가위기관리를 학술적 차원에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국가위기관리의 학술적 발전의 의의
  1. 국가위기관리의 학술적 발전
  2. 국가위기관리의 인식 관점
  3. 국가위기관리의 학술적 발전의 필요성
 III. 국내 학술 동향 분석
 1. 국내 학술 연구 동향
 2. 학술 발전과 관련된 법․제도 현황
 3. 연구진흥기관 및 연구기관 현황
 4. 대학교육 과정 현황
 III. 해외 학술 동향 분석
  1. 해외 학술 연구 동향
  2. 미국의 학술적 연구 실태와 특징
  3. 일본의 학술적 연구 실태와 특징
  4. 독일의 학술적 연구실태와 특징
  5. 기타 국가의 학술적 연구 실태와 특징: 영국, 대만
 V. 학술연구 동향의 시사점
 VI. 국가위기관리의 학술적 발전 방안
  1. 정부의 국가위기관리 학술적 발전 방안
  2. 학계의 국가위기관리 학술적 발전 방안
  3. 민간 및 산업계의 국가위기관리 학술적 발전 방안
 <참고문헌>

키워드

국가위기 국가위기관리 학술적 발전 national crisis security crisis disaster crisis critical infrastructure crisis

저자

  • 이재은 [ 충북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위기관리논집 제2권 1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