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ing psychometric paradigm, this study ex- amines the factors influencing risk perception, structure of risk perception, characteristics of social risks. The results show that the citizen sample has a two-factor structure and two hi- gher order factors - 'dread risk' and 'unknown risk' - structure risk perceptions of the 70 risks. The results also indicate that the 70 risks can be categorized into four types. The policy implica- tions of four types are discussed. 언어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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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심리측정패러다임을 적용하여 일반시민들의 위험인식을 분석함으로써 위험인식 구조, 영향요인, 사회적 위험들의 특성을 검토하고 이에 따른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분석결과, 70개 사회적 위험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위험인식 구조는 두 개의 요인(위험의 두려운 정도, 위험의 알려지지 않은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70개 사회적 위험은 요인분석을 통해 4개의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각각의 유형은 위험의 유형별 특징을 나타내고 있어 이에 따른 정책적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요약 I. 연구목적 II. 심리측정패러다임(Psychometric Paradigm) III. 연구방법 IV. 분석결과 1. 위험인식 순위 2. 위험특성 V. 결론 및 정책적 함의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