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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분야에서의 국가위기관리에 대한 논의
A Discussion on the National Crisis Management in Medical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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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바로가기
  • 통권
    제1권 1호 (2005.06)바로가기
  • 페이지
    pp.64-84
  • 저자
    손영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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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Discussing the national crisis management in medical field, the problems could be allocated into two groups. The one is long-term, chronic, and latent dangers and the other one is short- term, acute, and actual crises. Actual crises comprise the interruption of medical services, the large-scale epidemic of infectious diseases, bio- terrorism, and demographically the delivery of large number of premature new-born infants. Due to its' unique characteristics that the threat has undeniably changed and evoved, the national crisis which might be induced by bio-terrorism is very complicated and intimately connected with a number of the other national crises. The problem of delivering the large number of premature new- born infants should be considered as one of the grave acual national crises. Latent dangers are to lie in the urgent rescue and emergent medical care system, the national medical insurance system, and demographically low birth rate and the increase of aging population.
한국어
의학분야의 국가적 문제들을 중・장기적 만성 잠재적 위험・위협 요소와 단기적 급성 현존 위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보건의료체계의 마비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보건에 심각한 위해가 가해지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면 이는 국가핵심기반의 위기로서 대응해야 한다. 신종전염병은 보건・의료영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도 막대한 손실을 가져오는 국가 전체의 위기라는 점이다. 생물테러는 다양한 형태의 테러가 지니는 국가 위기관리전략 상의 모든 문제점과 함께 재난 분야의 위기의 한 형태인 전염병 위기상황을 동시에 유발할 수 있는 속성을 함께 지니고 있다. 매년 4만여명이나 되는 미숙아의 숫자는 가히 국가위기 수준의 문제로 수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국가위기를 단기적・급성 위기에 한정해서 국가위기관리의 대상을 삼는다는 것은 결국 미봉책이 되고 만다. 따라서 장기적 안목에서 중・장기적 만성 잠재적 위험・위협 요소에 대한 관리가 함께 이루어 져야 한다.

목차

요약
 Ⅰ. 위기관리의 의의
  1. 위기의 개념 및 종류
  2. 위기관리에 대한 인식의 변화
  3. 위기관리의 의미
  4. 위기관리에 대한 학문적 연구
 II. 우리나라의 국가위기관리
  1. 연혁 및 개요
  2. 위기관리문서
 Ⅲ. 의학분야의 위기
  1. 서
  2. 단기적 급성 위기
  3. 중・장기적 만성 위험
 IV . 결어
 <참고문헌>

저자

  • 손영수 [ 제주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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