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duction and distribution for meteorological disaster information is currently being monopolized by the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KMA). And because of this, the current state of accessing meterological information is in a general state where it is accessed through data passed on to the media from the KMA, restricting information produced by limited numbers of private meteorological information companies to a very small portion. Entering the 21st century, various severe weather phenomena's such as typhoons, hurricanes, extreme droughts, snow blizzards, ect. are occurring globally due to the global warming caused by increasing concentrations of greenhouse gases in the atmosphere. Korea, in the recent 10 years, also has experienced trillions in economic losses due to meterological related natural disasters. If greenhouse gas concentrations increase at the current rate, in the future, more extreme and catastrophic weather phenomena's will be occurring more often. And for efficient preparations to take place at government and various social levels, the current supplier oriented system of accessing information must be restructured to a demand oriented system by securing futuristic weather information infrastructures.
한국어
현재 재해관련 기상정보의 생산과 지원은 기상청에서 독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상정보 전달 체계는 기상청에서 언론 매스컴을 통한 일방적인 정보전달이 대부분으로 아주 제한된 부분만이 민간 기상사업자를 통하여 제공되고 있는 실정이다. 21세기에 들어 대기 중에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에 따른 각종 기상이변-폭우, 태풍, 극심한 가뭄, 폭설 등이 전 세계적으로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또한 최근 10년 동안 기상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32조원에 이른다. 현재의 대기 중에 온실가스 증가 추세가 지속된다면 미래에는 극단적 기상 현상이나 기후현상이 더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다. 앞으로 이런 이상기후 현상에 대해 국가와 사회 각층에서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공급자 중심 기상정보전달체계에서 미래지향적인 기상정보 제공 인프라를 확보하여 수요자 중심 체계로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목차
요약 I. 들어가는 글 II.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의 종류 III.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IV. 유형별 자연재해 발생현황 1. 집중호우 2. 태풍 3. 온대성 저기압 4. 폭풍과 폭설에 의한 피해 5. 장마 6. 지진해일 7. 가뭄 8. 지진 V. 미래의 기상재해 1. 기온 2. 열대야(Tropical Night) 3. 열파(Heat Wave)와 한파(Cold Wave) 4. 난방도일(Heating Degree Day)과 냉방도일(Cooling Degree Day) 5. 강수량 VI. 재해관련 기상정보의 생산과 지원 1.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체계 전환 2.기상정보제공 인프라 구축 VII. 맺 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지구온난화기상재해기상정보전달체계global warmingmeteorological disasterdistribution system of meteorological information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